관련링크
본문
항상 지나가는 길에 단독주택이 있는데 그 집에 대형견이 있습니다.
여러번 지나다녀서 제가 지나가도 짖지 않는데
어느날 지나가는데 컹컹 짖더군요.
'어라 왜 짖지'
하고 보니깐 옆에 견주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더군요.
아마도 옆에 주인이 있으니깐 자기가 평소에 이렇게
열심히 집지키고 있다는 것을 주인에게 어필하고 싶었나 봅니다.
사람이나 개나...
피식 웃었네요.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
|
견주가 아니라 도둑 아니었을까요? |
|
|
소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