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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찾아온 거지에게 식은밥이라도 내주는게 우리 인심이었다죠.
참 마음이 따뜻한 분입니다.
이 사례를 보고 너나 할 것 없이 청와대로 찾아가는 일만 없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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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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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네요 진짜.....10일부터 매일매일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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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잠이 많아졌다 했더니 문대통령님 취임하시고나서 맘이 편해져서 그런가봐요. 더불어 살도 찌고... 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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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마음이 든든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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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식당 배식도우미가 부럽다능..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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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씨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였던 4년 전에도 박 전 대통령의 당시 사저에 가 민원을 하려고 했다. "그때는 다가가려니까 바로 경찰서로 끌고 가 한마디도 전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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