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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처음으로 가본 블루헤런 GC의 상태를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티샷 구역 잔디 및 페어웨이, 그린 모두 잔디 상태가 너무 좋습니다.
다만, 그린 에어레이션 작업한 지 얼마 안되어 그린 속도가 제대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덕분에 어렵다는 그린을 좀 더 수월하게(타수를 많이 잃지 않고...) 진행했습니다.
클럽하우스 외관이 좀 낡은 느낌이지만,
락카룸, 사우나, 그늘집 깔끔해서 괜찮습니다.
다녀본 곳 중에 프론트 직원, 프로샵 직원, 캐디 등 모든 직원들이 가장 친절한 것 같습니다.
시그니처 홀도 잔디나 나무 잎이 돋아서 멋진 상태입니다.
그린은 이번 주 말이나 다음 주에 한 번 누를 것 같습니다.
페어웨이 못지키고 나무 밑으로 가면 레이업 해야해서 어렵네요.
핀이 직접 보이는 홀이 많지 않고, 정확히 원하는 거리에 보내지 않으면 플레이 진행이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티업 전 먹은 미역국 맛있습니다.
그늘집에서 파는 치킨도 맛있어서 생맥주랑 같이 드시면 좋습니다.
커피는 스타벅스 커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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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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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헤런은 설명 필요 없이 항상 좋은곳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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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정말 맛있습니다. 많이 마시고 싶지만 운전해야 해서 한 잔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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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볼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저 시그니쳐 홀에서 직빨로 드라이버 티샷 날려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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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님이 사진 및 동영상 촬영해줘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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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잉그라운드에서 바라본 나무 뺵빽한 숲길뷰가 너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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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사 동료들과 갔는데 20만원 주고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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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골프장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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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봤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구장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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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택에 눈호강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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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06시대 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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