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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토마토의 경우 냉장보관을 하지 말라고 하죠..
물론
냉장 보관하는 순간 수분이 날라가면서 뭔가 물빠진 느낌이 들면서 식감도 별로죠..
그래서 여름철에... 상온에 보관하다가..
며칠도 안되어서..
상당부분 물러터져서 반점 생기고 곰팡이 생겨서 상당수 버리는분 많으실겁니다..
여름철에는..솔직히..
빨갛게 모두 익은 상태라면 그냥 냉장고에 집어 넣는게 낫습니다..
물론 그냥 넣으시면 안되고 비닐봉투에 넣고 냉장실에 넣어야 됩니다..
그냥 넣다간...
다른 과일이나 채소까지 토마토에서 방출하는 에틸렌 영향을 받아서... 물러터져버릴수 있으니까요..
토마토는 신선한 상태로는
냉장은 정말 3-4일 정도 버틸수 있고....
그이후로는 급속도로 물러터집니다..
인터넷등으로 대량으로 사서 이 기간 넘겨 버린다 싶으면...
한여름철에는
실온에서 2-3일 이내에 방치후(그래도 어느정도 익어야 먹기좋으니까요) 냉동보관 추천드립니다...
냉동보관해서 해동해서 먹으면 식감이 원래 받을때보다 100% 못하지만..
잘못보관해서 썩히거나... 엉망인 상태보다는 훨 양호합니다..
그리고 영양소 자체 손실은 냉동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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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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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보관하는 거군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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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1-2주일이내에 못먹을꺼라면... 고추도 냉동보관하는게 득이죠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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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토마토 좋아해서 3kg, 5kg 자주 사먹는데 상온에서 빨갛게 익었다 싶으면 그냥 냉장고 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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