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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스펙 샤프트 쓰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질문 |
골프초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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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13 09:41:42 조회: 880  /  추천: 1  /  반대: 4  /  댓글: 20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4명): 
ez엔조, 크롬소프트, 이노바이, 스턴

본문

가끔 보면 본인 스윙스피드에 비해 오버스펙을 쓰시는 골퍼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남이 무슨 샤프트를 쓰든 신경안씁니다. 그거가지고 감 놔라 배 놔라 하지 않구요.

 

 

 

단지 무슨 목적으로 그러는지는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오버스펙 샤프트를 쓰면 라운딩하면서도 많이 부담스러울거고

 

 

 

 

탄도나 구질에도 좋은 영향이 없을텐데 혹시 제가 모르는 오버스펙의 장점이 있는지...

 

 

 

 

저는 반대로 샤프트 약하게 세팅하고 치는 골퍼인데 참 편하고 좋은데 말이죠.


추천 1 반대 4

댓글목록

뭐 장단점이 있겠죠.. 가끔 기어가는 공은 있지만우라가 덜나니 죽지않는다는...
반대로 약한 채 쓰시는분들는 칠때는 공이 멋지게 떠서 나이스샷...  했는데 가보면 거리는 뭐 그냥저냥... 멋지게 산위로 날아갈때도 많고..
개인 취향인것 같네요..
근데 어느정도 힘만 받쳐주면 무거운 채를 쓰는게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0 0

근육 트레이닝 무게 점점 올려 치는거 같은거죠.. ㅋㅋ
약한 샤프트 쓰다가 강한 샤프트 -> 아이고 힘들다
강한 샤프트 쓰다가 약한 샤프트 -> 오? 쉽다! 편하다!

    1 0

훈련 목적인가요?

    0 0

취미라서 자기만족이 우선이니
나 아닌 다른사람이 보는건 의미를 크게 두지 않기도 하고


전문가라고 할수 있는 피터마다
누구는 5s 누구는 6s 다 다른거보면
내가 쓰고 있는게 정답이구나 싶기도 합니다

끝으로
논란이 되는 글을 쓰고 또 지우는 이유가 궁금하긴 합니다 ;;

    1 0

제대로된 피터를 만나보지 못해서 그런가 대부분 재고털이 하려고 오버스펙의 샤프트를 추천하는 양심없는 업자들도 꽤 있더라구요

    0 0

이분 어그로...댓글 고생 마세요.

    7 0

이런 깡촌같은 포럼에 제가 어그로라도 뿌려줘야 활성화 되지 않겠습니까? 너무 노여워하지 마십쇼

    0 0

깡촌이요?? 활성화가 다소 부족하면 이런식으로 표현하나요?
본인이 어그로 끈다고 한들 깡촌이 도시되나요?
깡촌 커뮤니티에서 본인글에 반대가 얼마나 박혔고 얼마나 반대의 댓글이 있었는지 기억해보세요.
노여워 하지말란 말 하기 이전에 그런 행동을 안하셨으면 합니다.

    2 0

논란 만드시고 지우시고 왜 그러시는건가요

    3 0

글 지우지나 말든가...

    3 0

글 지우겠네요. 굳이 댓글달 필요없을테고

    1 0

저는 백스핀이 높은 편이라 강하고 짧은 샤프트를 씁니다.

보통 필드에서 캐리 220~230정도 보는데, 약한거나 강한거나 그냥 구질 차이 같습니다.

대신 무게와 길이는 가볍게 가져갑니다.

44.75" 세팅에 보통 6S 보다 가벼운 6X 씁니다.

이것 저것 써봤는데, 저는 이세팅이 편합니다.

한때 주력이 7S 7X까지 올라간 적도 있습니다.
7S에서 거의 1년 정도 그건 확실히 무게 때문에 후반에 힘들어요.

6S 쓰던 시절에도 팁이 약한건 안되더라고요.

우드나 유틸 아이언은 그냥 일반적인 스펙으로 씁니다.

볼스는 보통 평균 68에 쎄게 치면 72까지 나옵니다. 필드는 더 약하게 치고요.

    1 0

그정도면 아마추어 상위1% 장타자죠.  6S 쓰실만하다고 봅니다

    0 0

아.. 그 비거리 좀 난다고 비거리가 재밌는 이슈 아니냐며 어그로 끌던 그분이시네요..

이 댓글만 남기면 저 또한 같은 사람이 되는 것 같아 본문에 대해서 첨언 하자면 샤프트 또한 제조사의 마케팅이기도 하고,
플레이어 입장에서 새로운 장비에 대한 욕구도 있을터이고 그리고 강성이나 탄성에 대한 개인취향이 가장크겠죠.

    1 0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0 0

분란 어글로 글삭튀

    0 0

어 이분 글삭튀분이네.
댓글 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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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좀 남겨두세요 웨 지우세요 댓글다는 사람 힘빠지게

    0 0

속는셈치고 댓글 올려봅니다.

1.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 장비 스펙'을 모름.
 모델명도 잘 모르고, 샤프트  그람수, 길이도 모르고, 그냥 "캘러웨이야" "핑이야" 뭐이정도.
 뭐좀 안다해도 S..SR 이정도
2. 자신의 '스펙'을 모름
  자신의 정확한 스윙스피드 볼 스피드를 모름, (이둘이 뭐 절대적인건 아니지만)
 요즘 스크린이 많아서 숫자는 알지만 대부분 뻥튀기 되어있거나, 자세한 데이타 (스핀, 런치앵글, 인아웃)는 모름.
 또한  거기에 맞는  스펙이 뭔지 모름. 또 추천 스펙은 피터마다 성향 다름.
 좀 관심있는 사람쯤 되야  샤프트 홈피 찾아봄.
 대부분 -  스톡의 경우 제조사의 추천 스윙속도로 맞춤.
 근데 그것도 아주 넓은 스펙트럼임 예를 들어 "200-220m", "80-95MPH" 는 S를 추천합니다.정도.
3. 위의 경우가 아닌 -
    정확한 숫자와 데이타를 알더라도 , 오버스펙인걸 알지만
    그냥 쓰는 경우가 있음
    예를 들어 "난 템포가 빨라서" " 난 그냥 무거운게 좋아"
    "난 그냥 이게 더 잘맞어 " " 싸게 구했어" , "앞으로 빨라질걸 대비해서"
    "응 종류별로 다있는데 오늘은 한번 이거써보는거야"
    "이 샤프트 색깔/디자인 이 맘에 들어 "  " 바꾸기 귀찮어" "돈없어.."
    등등등.....
제경우 - 오버스펙이건, 언더 스펙이던.. 결국 공 안맞는건 똑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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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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