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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냉장고 설치했습니다.
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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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24 23:14:53 조회: 579  /  추천: 4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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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기사님 전화받고 오후에 오신다고 하시길래

냉장고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사다리차로 하신다고 하셔서 

베란다 문도 떼어내고 복잡했습니다.

 

그리고 후기보니까 2명이서 설치했다고 하는데....

저희 집은 무려 4명..... 도중에 1명 더 오심 ㄷㄷㄷ

진짜 빨리 설치했습니다. 정말 뚝딱뚝딱.

 

30분도 안 걸리더라고요.

그리고 가실때 어머니가 고생하셨다고 마실거라도 사드시라고 5만원 드렸습니다.

냉장고는 진짜 무겁잖아요. 가뜩이나 오늘 진짜 더워가지구... ㅠㅠ

 

근데 냉장고 오른쪽에 막 열기가 뿜어져 나오는데

틈이 2cm만 띄워져있어서 조금 걱정이 되네요.

기사님은 바짝 붙여도 상관없다곤 하는데 좀 띄워달라고 했어야 했나요....

다시 기사님을 불러야 하나 고민됩니다.

 

한번 내일 전화해서 물어봐야겠어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아무래도 틈이 적으면 열기 빠져나갈 공간이 부족해서
전기소모가 더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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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설명서에도 좌우 10cm 이상은 띄어라고 되어있더라고요...
기사님 다시 불러야겠어요 아무래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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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것땜시 걱정했는데
요새는 큰 상관없다더군요
실제로도 열이 그렇게 많이 나오질 않더라구요ㅎㅎ

    2 0

아 그런가요?... 설치 기사님도 한두번 설치하신게 아닐테니까 맞겠죠? 제가 틈 벌려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이 정도는 괜찮다고 하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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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님 드뎌 설치하셨군요 설명서랑 차이나서 약간 걸리긴 하지만 그래도 전문가말을 일단 믿는게 좋지않을까요? 전기세가 생각보다 많이 나온다면 그때 클레임걸면 될것같아요 그나저나 어머님이 통크시네요 잘사용하시길 바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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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일단은 지켜보려고요 ㅎㅎㅎ;
5만원도 적다고 더 드려야 한다고 막 ㅠㅠ
저는 어떻게든 싸게 사려고 노력했는데....... 시무룩
그래도 다들 고생하셔서 좋게 생각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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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마넌이요???!!!
베푸는 씀씀이가 양반집 ㄷㄷ
오래오래 잘 쓰세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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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감사합니다!! ㅎㅎ
싸게 샀으니까 기분좋게 드렸다고 생각하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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