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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지금껏 심한 드로우, 심한 훅이 났습니다. 그래서 매번 어드레스를 오른쪽 많이 보고 칩니다.
어느순간 구질이 스트레이트 혹은 페이드가 납니다.
예전엔 죽는 공은 훅으로 고꾸라져서 죽었습니다. 헌데 이제는 죽는공은 슬라이스 입니다.
현재 레슨도 받지 않고, 연습장도 가뭄에 콩나듯 갑니다.
특별히 이렇게 스윙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하는 스타일도 아닙니다. 전 그냥 평소처럼 치는 것 같습니다.
구질이 바뀌니 오히려 치기가 편해졌습니다. 드로우 칠때는 잘 갔다 싶은 공도 가서 보면 떼구르를 굴러갔는지 없는 경우가 흔했습니다.
약간 왼쪽을 봐야 하는게 아직은 익숙치 않습니다만 페이드가 나서부터는 티샷 죽는 확률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헌데 아이언은 여전히 드로우볼이 나옵니다. 계속 80타대 점수가 나오고 있어서 굳이 스윙을 바꾸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왜 구질이 바뀌었는지 조금 궁금 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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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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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질은 잘 모르것고 ..... 사진찍는 방법 전수 좀 부탁드립니다.................하하^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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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 항상 폰을 소지 하시고.. 아 예쁘다 싶으면 막 찍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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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슬라이스-훅-와이파이로 헤매다가 페이드로 정착했더니 확실히 덜 죽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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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페이드가 편해지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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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이랑 드라이버 똑같이 치는느낌이면 던지는 느낌이 같으면 아이언은 똑바로간다면 드라이버는 페이드 슬라이스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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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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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연습없이 구질이 바뀌었다면(특히 드로우에서 페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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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포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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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이 혹시 스트롱그립에서 위크그립쪽으로 살짝 바뀌었는지 점검해보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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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도 그대로에요... 정말 아무것도 바뀐게 없다고 저는 느낍니다.. 실제로 누가 코치 해 주지도 않았고.. 레슨도 안 받았고... 거의 매주 나가서 그냥 치는대로만 치고 오거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