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
|
|
|
|
댓글목록
|
|
. |
|
|
근데 카톡 내용이 너무 격이 떨어지고 시덥잖아서 진짜로 잊어버렸을수도? 문자 내용 깐다고 경고받으니까 곰곰이 생각해보다가 갑자기 떠올랐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국가대표 감독이라는게 이렇게 시시하게 권유하고, 잊어버리는 자리란게 어처구니가 없네요 |
|
|
어처구니없는 사건은 맞는데 친구에게 조언할 때도 저따위로 카톡은 안보내겠네요.
|
|
|
저런걸 카톡으로 보내는 히딩크재단 사람도 참ㅋㅋㅋㅋㅋㅋ 할말이없군요... |
|
|
대리인이란 사람도 저런걸로 제안했다고 말하는게 웃기고 김호곤도 시간이 지나서 잊었다고 하지만 당시 새로운 감독 찾을 때 히딩크라는 이름이 나왔으면 우선 고려해서 의논을 했어야지 안중에 없으니 뭉갠거겠죠. 축구계 일하는 꼬라지 정말 할말없네요. |
|
|
저라도 솔직히 저런 내용이면 카톡씹을듯 |
|
|
뭔 듣보잡이 감히 히딩크 감독님을 욕보이다니요 ㅜㅜ |
|
|
애매한 면이 있네요. 자신의 생각인지 히딩크 감독이 직접 관심있다고 한지도 불명확하고요. 흘려넘겼어도 이상할 것 없는 내용인거 같네요. |
|
|
김 부회장과 노 사무총장간 진실 공방은 끝나지 않았다. 김 부회장이 일방적인 카카오톡 메시지가 있었을 뿐이라고 했지만, 노 사무총장 측은 “카카오톡으로 메시지를 보낸 뒤 확인된 것도 체크했고, 이후 전화 통화도 했다”고 했다. 히딩크 감독의 대표 팀 감독직 합류 의사에 대해 서로 대화가 오갔다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