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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김호곤 기술위원장 거짓말한거 실토했네요
회오리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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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9-14 23:15:51 조회: 1,11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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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곤 "기술위원장 부임 전, 히딩크 측 연락 받았다…임시 감독 권유"


 

근데 히딩크 측 대리인도 갈아치워야 할 듯. 카톡 내용 뭐 저리 없어보이죠...;;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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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카톡 내용이 너무 격이 떨어지고 시덥잖아서 진짜로 잊어버렸을수도? 문자 내용 깐다고 경고받으니까 곰곰이 생각해보다가 갑자기 떠올랐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국가대표 감독이라는게 이렇게 시시하게 권유하고, 잊어버리는 자리란게 어처구니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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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 사건은 맞는데 친구에게 조언할 때도 저따위로 카톡은 안보내겠네요.
히딩크 감독도 절약도 좋지만 대리인 직함정도의 자리라면 돈 좀 더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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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 카톡으로 보내는 히딩크재단 사람도 참ㅋㅋㅋㅋㅋㅋ 할말이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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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인이란 사람도 저런걸로 제안했다고 말하는게 웃기고 김호곤도 시간이 지나서 잊었다고 하지만 당시 새로운 감독 찾을 때 히딩크라는 이름이 나왔으면 우선 고려해서 의논을 했어야지 안중에 없으니 뭉갠거겠죠. 축구계 일하는 꼬라지 정말 할말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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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도 솔직히 저런 내용이면 카톡씹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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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듣보잡이 감히 히딩크 감독님을 욕보이다니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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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면이 있네요. 자신의 생각인지 히딩크 감독이 직접 관심있다고 한지도 불명확하고요. 흘려넘겼어도 이상할 것 없는 내용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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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회장과 노 사무총장간 진실 공방은 끝나지 않았다. 김 부회장이 일방적인 카카오톡 메시지가 있었을 뿐이라고 했지만, 노 사무총장 측은 “카카오톡으로 메시지를 보낸 뒤 확인된 것도 체크했고, 이후 전화 통화도 했다”고 했다. 히딩크 감독의 대표 팀 감독직 합류 의사에 대해 서로 대화가 오갔다는 것이다.

노 사무총장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부터 히딩크 감독 일을 맡아 봤다. 국내 축구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인물로 김 부회장과도 면식이 없는 인물이 아니다. 노 사무총장은 러시아에서 히딩크 감독과 컨페더레이션스컵을 참관하고 귀국한 뒤 협회 인근에서 김 부회장과 마주쳐 인사를 나누기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부회장도 만나서 간단히 인사는 나눴다고 인정했다.

노 사무총장 측은 김 부회장이 기술위원장으로 부임한 6월 26일에도 연락을 취했다. 신태용 감독이 선임된 후에도 연락이 지속됐다. 그동안 히딩크 측과 어떠한 연락과 교감이 없었다는 지난 주장과 배치되는 말이다. 통화와 만남에서 어떤 이야기를 주고받았는지는 당사자들만 알 수 있다. 노 사무총장은 히딩크 감독의 의사를 분명히 전했다고 주장한다. 김 부회장은 그와 관련한 구체 논의는 없었다는 자세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준비하는 대표 팀에 대한 우려의 시선, 히딩크 감독의 복귀에 대한 기대 여론 사이에 양측의 진실 공방으로 혼란스런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뻔한 진실이 있는데도 아직도 축협 편을 드는 분들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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