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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뭐랄까요.....
명절로 뽕뽑는 장사는 아예 없어지지 않겠지만... 서서히 줄어든다는 느낌이네요..
언론에서는 김영란법 드립 치지만...
이건 택도 안되는 소리 같고..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냥 결론은 돈때문인거 같네요....
즉 전반적으로 건수는 그게 감소하지 않지만...
단가..랄까요... 꾸준히 낮아지는 느낌입니다..
돈이 있어야 비싼선물이던지.. 뭘 사지... 무슨 김영란법 ㅡ..ㅡ .....
그리고 2-30만원 비싼 선물 할빠에... 그냥 그돈보태서 다른거 하는게 낫다라걸 느끼고 있고..
업체나 기관의 갑질이랄까.. 그런것도... 예전에는 선물로 하는게 주로 많았지만..
지금은 선물대신 딴걸(..) 로 하는게 시대의 흐름같네요..
또 좋은 과일이나 고기 같은것도....
옛날과 달리 평소에 쉽게 먹다보니.. 명절에 한다는 의미가 점점 떨어지고 있고..
여튼 전반적으로 명절만 바라보고 장사나 사업하면.. 이제는 크게 위태로운 시기가 오는게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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