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회사 '존슨 앤 존슨(Johnson & Johnson.이하 존슨사)'을 상대로 한 상해 손해배상 소송이 끊이지 않고 있다.
소송의 주된 내용은 존슨사가 제조.판매한 '베이비파우더(Baby Powder)'와 '샤워투샤워(Shower to Shower)'에 함유된 탤크(Talc) 성분으로 인해 난소암 등 질병을 앓게 됐고, 존슨사가 이에 대한 경고를 소비자들에게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문제로 첫 소송이 제기된 것은 지난 2008년으로 사우스다코타주에 사는 여성 딘 버그(현 60세)가 베이비파우더를 40년간 사용한 뒤 2006년 난소암 진단을 받았다며 해당 제품에 대한 판매 중단을 요구했다.
이 소송은 2013년 정식 재판으로 이어진 첫 사례이기도 하다. 존슨사는 130만 달러를 배상하는 합의안을 제시했으나 이 여성은 거부했다. 하지만 여성의 뜻대로 판매 중단 조치가 내려지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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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난소암관련 기사전문...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5849341
석면관련 또다른기사...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01932
참고하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