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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열만 안오르면 가볍게 지나갈 감기라, 오늘 하루는 바짝 긴장해야 해요.
저녁 메뉴는, 감자탕과, 아이 좋아하는 부추전, 청양고추 다져넣은 미나리전 까지.
아이는 두시간 반동안 끓이고, 뜸들이고 해서 끓여낸 고기국에 밥말아 먹였어요.
오늘 저녁도 맛있는 시간 되시고, 불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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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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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시겠어요 ㅠㅠ 애기 빨리낫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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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이 너무 유행이라, 독감만 아니길 바라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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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빨리 나을거에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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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오늘 밤에 열만 안오르면, 단순 감기라 한시름 놓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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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하고 있어요! 전 목걸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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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맛있는 예신연꽃님 밥 먹고 아이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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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없는지, 밥은 딱 한술 뜨고, 부추전은 혼자 다 먹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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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습니다, 감자탕 보려고.. ㅎㅎ 넘 훌륭하네용!! 전도 넘 예쁘고.. 부럽습니닷!! (+애기 빠른 쾌유를 빕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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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을 평소하고 다르게 했더니, 진득진득하니, 찐~~~한 맛이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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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아이 빨리 낫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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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남편한테 옮기고, 남편이 아이한테 옮기고 그런것 같아요. 차례대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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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 부추전, 미나리전에 고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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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을 한숟갈만 뜬게 아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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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챙겨먹었으니 애기 금방 나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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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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