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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2018년 2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큐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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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2-23 08:32:36 조회: 877  /  추천: 17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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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부 안 하면 저렇게 된다’는 비수 같은 말 지금은 감사 → 카이스트 박사학위 받는 중졸 정비공 출신 오태현(32세)씨. IMF 때 전문계고 중퇴 취업. 사회 냉대에 대학진학, 장학금, 상금으로 공부.(경향)






2. 독일, 평창올림픽 선전 뒤엔 ‘무알콜 맥주’? → 3500ℓ의 무알코올 맥주 가져와. 선수당 23ℓ... 뮌헨마라톤 참가 선수들 대상 연구에서 염증과 호흡기 질환 감소에 효과...(문화)





3. 미세먼지가 자살까지 늘린다 → 서울대 예방의학연구실 26만여명 조사. 최고 4배까지. 염증 유발 물질인 ‘사이토킨 단백질’을 활성화 시키고 이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문화)





​4. ‘스토킹처벌법’(가칭) → 상대방의 뜻에 반해 따라다니거나 집 앞을 서성이는 행위에 대한 처벌을 징역·벌금으로 강화하는 법 추진. 현재는 범칙금 수준의 처벌만 가능했다고.(중앙)





​5. 얼음이 미끄러운 이유는 불명? → 몇가지 이론 있지만 완전 규명은 안 돼. 스케이트 날의 압력으로 표면이 살짝 녹아 생긴 수막 때문이라는 예전의 수막이론은 잘못된 것이라고.(동아)





​6. 목조 고층빌딩 → 현재 최고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BC) 기숙사 18층, 도쿄 70층, 시카고 80층짜리도 계획 중. 국내는 산림과학원 연구동 4층이 최고.(문화)▼

*엘리베이터, 기둥 등 일부엔 철, 콘크리트 사용.







7. ‘질병의 사회경제적 비용’ → 직접 의료비 외 조기사망에 따른 미래소득 손실액, 의료이용에 따른 생산성 손실액, 간병비, 교통비를 합쳐 계산. 질병, 건강 가치를 계량할 때 사용.(헤럴드경제)





8. 컬링 ‘헐’ ‘업’ → ‘헐’은 영어 hurry의 줄임말. 더 빨리 스위핑하라는 말, ‘업’은 스위핑을 멈추라는 뜻. 빗자루같이 생긴 것은 브룸(broom).(동아 외)





9. 영어 문장의 5형식 → 영국의 영어학자 C. T. Onions(1873∼1965)가 최초로 정리. 日 영문학자 ‘호소에’가 1917년 영문법범론(英文法汎論)에서 소개, 우리에게도 전파.(문화, 칼럼)





​10. 기타 → ①23일 방한. 트럼프를 움직이는 이방카 … 미 언론, ‘실질적 영부인’ ②천안함, 연평도 도발 배후... 북 김영철 평창 폐회식 방문(25일), 한미 틈가르기, 반대 국민청원도... ③‘민중은 개·돼지’ 발언 나향욱 전 교육부 기획관 파면 취소訴 2심도 승소





​이상입니다.

추천 17 반대 0

댓글목록

잘 보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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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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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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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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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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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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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ㄷ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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