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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느끼는 이웃복도 복이다ㅠㅠ
꿀꿀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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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5-14 00:06:20 조회: 787  /  추천: 1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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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난번 글에 이웃들때문에 힘들다했는데..

해결이 안되네요 흑

사실 저글올리고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2장분량의 호소문을 개인적으로 편지를 드렸고.

그것을 본 윗집이 화가나서 싸움이 났습니다. 

윗집역시 그 윗집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하였고 저희집 윗집 그 윗집까지

광역 어그로가 끌리고

소음 외 담배냄새때문에 아랫집과 그 주변까지 어그로가 확산되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스트레스받았고 결국 본가에서 5일정도 출퇴근하다가 자취방으로 돌아왔습니다.

(솔직히 테러당할까봐 무서워서 도망갔다왔어요)

소음의 경우 윗집에서 배려를 해주셔서 조금은 조용해졌는데, 여전히 뭐..

대신 윗집과 그 윗집이 계속 싸우더라구요.

 

문제는 실내흡연..

그젓게 담배냄새가 진동을해서 내려갔는데,

아랫집과 그 옆집이 담배냄새로 대판싸우고있어서

조용히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더이상 피지 않을 줄 알았는데..

여전히 흡연하네요.

 

방문을 닫아도 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오는데 이거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ㅠㅠ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음주운전하면엄마한테혼난다님의 댓글

음주운전하면엄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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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게 참 내집인데.....
저도 혼자 사는 데 쿵쿵 거린 적도 없고, 그럴 이유도 없는 데
아랫집에서 자꾸 시끄럽다고 조용해달라는 거에요.
너무 어이가 없는 와중에 본가에 다녀오고, 몇 달 후 계약만료가 되었는 지 그 사람은 안 보이더군요.

    1 0

아랫집입장에서는 걸음소리와의자소리등 생활소음이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저도 음악이나 운동소리가아니라 생활소음때문에 괴롭더라구요ㅠ
특히 새벽녘에 매일이러니..,
지금도 방금들어왔는지 쿵쾅쿵쾅 드르르륵
콸콸콸
쾅 문닫는소리에 깼네요....

    0 0

이게 참 그런게
나는 조용히 생활한다고 생각하지만 아랫집에서는 시끄럽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집이 방음이 제대로 안되는 경우 단순히 걸어다니는 것만으로도 민감한 사람이면 쿵쿵거리는게 느껴지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슬리퍼도 신고 의자에 소음 방지도 하고 그러는 거지만 너무 심하지 않으면 서로 적당히 참고 사는거죠.

또 바로 윗 집이 아니라 다른 집의 소음이 벽타고 가는 경우도 있구요.
저도 낮에는 사람이 집에 없는데도 아랫집에서 자꾸 낮에 애 깬다고 조용히 좀 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범인은 그 집의 아랫집이더군요.
그런데 정작 아래의 애 있는 집은 밤에는 청소기. 새벽에는 세탁기를 돌리는 웃기는 집이었죠.

공동주택에서 소음은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좋은 이웃 만나는건 정말 큰 복이예요.

    1 0

와 오늘 작정했는지.. 뭔일있는지 갑자기 엄청 쿵쾅거리네요
역대급으로 가구끌고
이건 정리하는수준이아니라 일부로 그러는건가싶은정도세요
분명 오후9시에 집에있었는데 조용하다 갑자기 지금;;;
오늘도 잠은 다잤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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