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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집 삼계탕 불만입니다
 
따봉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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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7-16 22:18:15 조회: 911  /  추천: 9  /  반대: 0  /  댓글: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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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요일에 가족들 모여 삼계탕 먹으러 갔었는데요
이건 삼계가 아니라 삼병아리탕인지
작아도 너무 작더라구요
돌솥비빔밥 나오는 크기의 뚝배기? 그것보다 좀 작았나?
그 안에 찹쌀 든 닭이 다리꼬고 들어갔는데
완전 잠겨서 넉넉한게...
저만 작다고 느낀게 아니라 부모님까지 너무 하다고 하시는데
12000원이나 하면서요...
사진이라도 찍을걸...
인삼도 인삼같지 않은.. 꼭 도라지줄기처럼 생긴거 하나에
밤 껍질 까지도 남은거 반개 들었구요.

다른 곳은 어떤가 검색하니 14000원 넘는데
닭이 다 작다네요?
영계 필요없으니 제발 좀 어느 정도 크기 되는 놈으로 하면 좋겠어요
도대체 왜 비싼건지...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맞아요 삼계탕 안 먹은지 오래됐지만
10년전에 먹었을때랑 3년전에 먹었을때랑 닭 크기 차이가 심하게났어요
근데 가격은 거의 2배정도 됐고;;;
이건 뭐.... 차라리 통닭을 먹겠어요

    2 0

그러게요. 두마리치킨으로 쓰는 그런 닭보다 더 작은걸 삼계탕에 넣고선 1인1닭이라는 되지도 않는 소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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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원이면 그나마 싸게 드신것 같네요
삼계탕 너무 많이 올랐어요 ㅜㅜ

    2 0

다른곳 검색하니 거의 2만원돈 육박하는거 보고 놀랐어요. 닭이라도 키우든가 부재료라도 팍팍 넣던가.. 가격이 완전 거품이에요

    1 0

영계가 보드라워서 식감과 맛을위해 삼계탕에 넣는건... 개뿔.. 가격이나 쳐올리지말지 재료질은 떨어지고 가격은 오르고.. 양심없는 장사치들 망해라

    2 0

안 보드라워도 되니까 제발 닭을 넣길!

    0 0

그래서 이번 초복 때 저희 집은 삼계탕 직접 해먹었는데요
육수 낼 때 집안 온도가 급격히 상승해서 에어컨 켰네요 ㄷㄷㄷ

    1 0

직접 해먹으려다가 어무니 힘드시니까  나가는데 진짜 에어컨 틀고 집에서 할까봐요 ㅠㅠ

    1 0

저희 집도 어머니 힘드실까봐 나가서 먹자고 하는데
어머니께서 본문의 내용과 같은 말씀 하시며 해먹는게 좋다고 ^^;;;

    1 0

으.. 부들부들.. ㅠㅠ

    1 0

서울인가요?

지방이라 그런가 10,000원짜리 삼계탕에, 공기밥도 주고 반찬도 이것저것 주셔서 괜찮네요.

    2 0

예. 서울이에요. 12000원도 썬
싼거랍니다. 다들 15000원 넘고 2만원 육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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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삼계탕 유명하던데 집에서 하기 귀찮으시면 이것도 좋을듯 가격 싸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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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삼계탕 함 시켜먹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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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도나도 다 비싸게 받아요 근거를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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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동네 왕갈비탕 12000원인데 거기 갈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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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는 껍질 벗겨내면 살이 뼈에 붙어 있는 수준이라 안 사먹은지 오래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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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닭껍질은 안 먹는데 그날은 싹싹 긁어먹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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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저희집 삼계탕집 합니다. 삼계탕집도 힘들어요"하는 댓글이 있을줄 알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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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ㅋㅋㅋ 궁금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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