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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자취하고 있는곳 근처였어요..
바로 옆 옆건물...........
최소 2년에서 4년동안 학대받았을거라고 하는데..
제가 여기서 자취한지 1년 반이 됐거든요..
그동안 못 알아챘다는것이 너무 가슴이 아파요........ㅠㅠㅠㅠㅠ
아기 우는 소리가 울부짖듯이 들렸다는데..
전 왜 못들었을까요 ㅠㅠㅠ 그것 자체가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아동학대를 신고한 마트가 바로 집앞에 물사러 가는 마트였는데..
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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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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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ㄷㄷㄷㄷㄷㄷㄷㄷ코앞이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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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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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ㄷㄷㄷㄷ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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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뭐가 지금 너무 크게 맞은기분이에요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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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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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이면 모를까 옆옆건물이면 모를만도 하죠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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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충격이너무 커요 ㅠㅠ몰랐다는게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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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동안 ㅜ.ㅜ진짜 너무 마음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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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모른척 하신거 아니자나요 알았다면 벌써 신고 하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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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1살인데 7살 키라고 해서 더 마음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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