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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지만 좁고 시끄러워서 안가던 곱창집이 배민에 보여 지나다 포장해오니 양도많고 맛있어서 단골된 집이 있죠
배민에는 일반가게라 메뉴도 안나오고 평도 30개정도뿐인데
유독 똥내나니 시키지말라는 리뷰 하나가 눈에 띕니다
건물주랑 싸우다가 한동안 문닫은 집이라 그쪽인가 의심되고 맘먹고 몇명 포섭하면 손님 다 떨어지겠다 싶더군요
전단지가 효과도 적은데다 앱이 흥하니 안쓸 수 없겠고
주문한 사람만 리뷰를 쓸 수 있는점이 꽤 매력이었지만
리뷰 이벤트 하면 나쁜말 안쓰니 평점이 올라가고
광고비를 더 내야 슈퍼리스트 울트라 콜등 상단에 노출되니
점점 정성이나 실력보다 총알 많은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 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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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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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이 독도 되고 약도 되는 듯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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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좋은데 경쟁이 대충 끝나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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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배달앱은 잘않쓰게 되드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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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단지를 잘 안돌리니 안 쓸순 없죠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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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달앱 횡포와 경쟁업체의 견제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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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안쓰면 홍보가 안될 정도라 울며겨자먹기로 한다는 얘기가 많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