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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기장밥, 시금치국 과, 꼬마옥돔이랑 갈치 구웠어요.
많이 있던 옥돔이 어느새, 한마리가 남았어요.
것도 작은 꼬마로 ㅎㅎ
생선 좋아하는, 저랑 아이 코에도 못 붙힐것 같아, 갈치도 해동해서, 같이 내어 봅니다.
어제 만들어둔, 밑반찬이랑, 오늘 만든것 두가지 얹으니, 푸짐해졌어요.
비가 와서, 한잔 해야 겠는데, 밥 반찬들만 있고, 술안주가 없네요 ㅋㅋㅋ
먹고 생각해보는걸로!
오늘 저녁도 맛있는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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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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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사라다에요. 저것은 사라다인가. 사라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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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다 좋아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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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먹으면 집안 거덜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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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덜날정도는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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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구이도 연꽃님이 구워서그런가 더 맛있어보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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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구이는, 약불이 답 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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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돔 입에서 사르르 녹겠네요 땟깔이 어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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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돔이, 생선중에 가장 구우기가, 어려운 생선중에 하나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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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역시 솜씨가 끝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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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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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잘 차려 드시니 가족건강은 걱정 없으시겠어요. 밥이 보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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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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