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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내가 남의 집에 피해를 줬구나 조심해야지'할텐데
오른쪽 위를 보면 화초에 물주는거임 하죠
뭐가 잘못됐냐고 하는듯합니다
일단 이런일 있을땐 직접 얘기하거나 관리실등 채널을 통하는게 좋아요
글쓴이는 좋게 지내고 싶다지만 공개망신 준다고 느낄 수 있으니
차라리 그집 문앞에 붙이는게 나을지도
얼마나 요란하게 물을 주길래 문을 못열 정도인가 싶은데
일단 반응이 저런식이라면 도망가야죠
이웃 잘만나는것도 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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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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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좋게 넘어가려고 해도 저렇게 나오면 진짜 딥빡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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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없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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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층간소음 때문에 빡쳐서 관리사무실 매번 신고해도 짬시키고 방송한번 안해주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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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들은 방송 하거나 말거나 하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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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겪어봐서 아네요..아이가 뛰는데 자기네집 아니라고 발뺌하고..에휴..노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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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가 심하게 뛰는날 심호흡 몇번하고 올라간적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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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본새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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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보다 내가뭘?이 나오면 긴말이 필요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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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베란다가 아니라 엄밀히 말하면 외벽에 거치대에 놓은 화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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