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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미식거려서
맵고 칼칼한것과 시고 상큼한것이 땡기는데
이럴때
혹시 어떤 음식 드셨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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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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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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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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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는 비빔면 엄청 드셨다고 하시드라고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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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달 내내 입덧하느라 거의 못먹어서 10kg이 빠지고 아이는 2.3kg으로 태어났어요. 밥하는 냄새나 고기 냄새가 싫어서 삶은 국수에 간장만 넣어 먹었어요. 그것도 거의 막달엔 양념없이 삶은 면만 먹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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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 옆에 새콤달콤캬라멜이랑 단맛없는 비스켓(참크래커)를 두고 자다가 눈뜨면 그것부터 먹고 일어났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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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카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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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와이프 입덧이 심해서 약까지 처방받아서 먹었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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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수 있는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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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기이신가요? 저는 초기엔 그냥 빵만 엄청 먹었어요... ㅎㅎ 중기되서는 태아한테 영양분가니까 잘먹어야하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