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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모친이랑 부친이 가야하는데..몸도 안좋고
바쁘고 해서 누구든 대타로 가서 먹고오라길래 제가 갔지용
장소는 호텔 2층이었고 세미뷔페있어서 먹고
행사 진행하더군요.
거의가 유치원-초등학교의 꼬맹이들이었고
우리집녀석은 좀 큰편이더군요.
그리고 보호자들은 거의 할머니급...
비누방울쇼 퀴즈쇼 선물주고...가족들춤시키고..
무슨이유든 춤추라더군요. 그래야 선물준다고.
이런건 좀 개선해야 할듯요. ㅋㅋ
뭐 꼬마들이 많으니 어쩔수도 없긴 하지만..
귀여운 꼬맹이들도 많더군요.
뭐 그랬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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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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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좋은일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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