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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 수술중입니다..
 
피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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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2-10 09:45:24 조회: 1,652  /  추천: 34  /  반대: 0  /  댓글: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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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인후염을 너무 많이 앓고 힘들어해서 벼르고 벼르다 편도수술합니다.
코로나땜에 많이 망설였는데 지금 못하면 또 한학기 끝날때까지 기다려야하니 하는걸로 결정했네요.ㅠ
제일 간단한 수술이라는데도 전신마취하는 수술이라 겁나고 떨리네요.
약 2주간 회복하는동안 많이 아프고 힘들다는데 앞으로 열나고 고통스럽지 않을 희망으로 다독여줘야겠어요..

추천 34 반대 0

댓글목록

둘째 아이가 빨리 완쾌되어 이제는 인후염 고통에서 벗어날 그 날을 기원합니다
피오나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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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나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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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때 편도선염때문에 감기도 자주 걸리고, 잔병치레 많았는데 성인이 되어서 몸 관리도 하고 하니 괜찮더라구요. 아무래도 개인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으니ㅠㅠ 간단한 수술이라고 해도 걱정많이 되죠.
수술 잘 될테니 너무 걱정마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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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그러다가 말 줄 알았더니 커가면서 더 심하더라구요..ㅠ
이제라도 덜 아프고 살라고 해주는건데 효과 있으면 좋겠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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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도 잘되고 하루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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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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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잘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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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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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수술한단 말에 깜짝 놀라서 들어왔어요.
의사들은 다들 별 거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수술은 수술인지라... ㅠ
회복기 동안 옆에서 고생많으시겠어요. 잘 다독거려주시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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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 나와서 성인인줄 알았더니 만18세라 모든게 다 보호자동의가 필요한...아직 애기네요..ㅎㅎ
아이스크림 몇통 비워야 고통이 덜하다는데 부지런히 사다날라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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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잘 마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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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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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 커서 했어요ㅠ
어릴때 하는게 덜 아프다고는 하더라구요
편도선염치료나 수술 후 항생제를 많이 먹게 되서 면역력이 떨어져서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유산균 꼭 섭취 시키시고 수술 상처 회복되면 아침 저녁으로 소금물 가글을 습관화시켜주시면 좋습니다
소금물이 없다면 그냥물이라도 가글하면 목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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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한달에 많게는 두번씩이나 앓으니 항생제 때문인지 유난히 많이 아프고 약하고 그랬어요. 이제 항생제 덜 먹을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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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모습으로 되는거니까 아이가 어린데도
씩씩하게 잘 버텨줄꺼라 믿습니다.

^^ 힘내세요. 힘내자 꼬마친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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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학가는 꼬마친구?입니다.ㅎㅎ
뿌이아빠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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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조카 이제 8살인데 대학병원에서 편도수술해야 한다고 했어요. 일반 소아과에서는 할 필요 없다고 하고. 부모가 결정해야 하는데 고민만 되고 쉽지가 않네요. 피오나님도 고민 많이 하셨을 꺼 같아요! 둘째가 잘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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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소아과에서 하라고할때 할걸 괜히 미뤘나 후회되더라구요. 지인 말로는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데...기대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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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잘크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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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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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잘 되고 탈없이 완쾌되었으면 좋겠어요
가족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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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나네요. 간병생활 얼른 청산하고싶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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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취라면 작은 수술은 아니지요. 아이(어른아이?^^)도 피오나님도 많이 긴장하셨을텐데 이제 빠른 회복을 위해 함께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즐기세요. 편도수술 많이 아프다던데 잘 견디고 깨끗하게 낫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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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부터 식음 가능하니 쫌이따 아이스크림 공수하러 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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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쾌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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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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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쾌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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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맛점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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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보호자도 힘드시겠어요~
빠른 완쾌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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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땜에 며칠간은 힘들어하겠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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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읽어도 속상합니다
수술이 잘 될거라 생각해요
빠른 쾌유 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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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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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프면 지켜보는게 더 힘들죠
힘내시고 어려운 수술은 아니니 걱정마시고 맛난거 많이 사주세요
빠른 쾌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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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은 빨리 끝났네요. 진짜 아파하는데 아무것도 해줄게 없으니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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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빠른 쾌유 바랍니다^^  가족 모두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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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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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잘하구 건강하게 되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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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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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프면 부모의 마음은 더더욱 아프더라구요~
차라리 내가 아프고 말지 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ㅠㅠ
아이가 잘 회복하고 좋아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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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차라리 내가 아프면 좋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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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30일에 아들내미 수술시켰습니다~
못난 아비라 커다란 편도랑 아데노이드만 물려줬네요~ ㅠ.ㅠ
아들내미만 시키기 미안해서 저는 여름에 편도제거술과 비중격 만곡증 수술을 먼저 해봤더랬죠~
말그대로... 지옥을 맛봤습니다...

헌데... 만 6세 아들내미는 수술하고 마취깨고 나서도 별로 안아프다네요~
시간 쫌 지나서 물도 잘 마시고, 찬 죽도 잘 먹었습니다.
덕분에 유튜브만 실컷보고, 닌텐도 스위치만 실컷 했지요~
어릴수록 덜 아프고 빨리 아뭅니다~ 너무 많이 걱정 마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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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겪어보셨군요...결국 이리 수술해줄거였으면 더 어릴때 할걸 그랬어요. 망설이다가 아플대로 아프고 해준것같아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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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잘 받고 빨리 회복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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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옆에서 보셨던 부모의 마음을
직접이해하진 못하지만,
수술잘끝나서 빠른 쾌차를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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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수술은 지켜보기 정말 힘들것 같습니다. 잘 회복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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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빨리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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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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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빨리 회복해서 퇴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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