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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싫어요 증말 싫어요
 
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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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5-13 00:33:18 조회: 803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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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陝
협 陜
장 檣
색 穡
솔 甩
용 用
신 辛
행 幸

oH nO~

이거 말고도 엄청나게 많아요
지면이 모자라(?) 이정도만 쓸게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틀린그림찾기 라잇댘ㅋㅋㅋㅋㅋ
첫 두자 들 입 사람 인 ㅂㄷㅂㄷ

    1 0

ㅋㅋㅋㅋㅋㅋ

    0 0

글자만 비슷한 거 많은 거 같죠.
중국어는 동음이의어가 엄청나게 많아요...

    0 0

전 한자보다는 간자체와
일본에서 말하는 한자가 어려워서 헷갈립니다ㅋ;

    2 0

같은 한자를 한중일이 다르게 쓰는 거 비교해 놓은 사이트 가서 보니 어질어질하더라구요 ㅠㅠ

    0 0

한자가 좋은 걸 보니
음~ 난 역시 취향이 변태였구나

    1 0

서예할 때 좋아요 폼나잖아요 ㅋ

    0 0

저 한자랑 국사 알러지 있는 사람...ㅠ

    1 0

저도 그래요 ㅠㅜ 기억력이 나빠서요 ㅠㅜ

    0 0

어릴 때 '한자 알아야 신문 읽을 수 있다(?)' 라며 한자를 배우도록 했던 때가 있었어요
그 때는 제가 신문 보고 뭐 알고 할 때는 아니었고 그냥 종이에 문자가 있구나 하던 때였는데
실제로 한자가 꽤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덧뺄셈도 배우기 전이라 확실한 기억은 아니지만)
요즘은 뭐..
한국어도 한자에서 나온 말들이 많다 보니 알면 더 빨리 알 수 있거나 이해에 도움 되는 경우는 있지만
일상생활에서는 몰라도 문제없어서 다행입니다
전 정말 모르거든요-_ㅠ

    1 0

우리 민족의 최대 실수는 한자를 너무 빨리 너무 오래 써왔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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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얘긴데 제일 웃기는 걸 하나 말하지면
무협 장르소설에서 시를 읊는 대목에서
고려시대 정지상의 유명한 칠언절구 송인을 예로 들면 중국을 배경으로 하는 소설의 주인공이

雨歇長堤草色多
送君南浦動悲歌
大同江水何時盡
別淚年年添綠波를

우헐장제초색다
송군남포동비가
대동강수하시진
별루년년첨록파
라고 읊으면 옆에서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고 주인공이 풀이를 해 줍니다

이게 말이 안되는 게 사실 중국의 한자에서 비는 yŭ이고 음이자 뜻이라 우리말 한자어처럼 뜻과 음이 따로 있지 않은데 대다수 작가들은 그걸 모르고 쓰는 걸 보면 참 우습지도 않습니다

    1 0

ㅎㅎ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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