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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보니까 신입사원 시절에 만나 한참 지난 후에도 계속 교류를 하는 분들도 예전 직급을 그대로 부르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학교에서 만났다면 동기 아니면 선후배로 남았겠지만 직장에서 만나다보니 호칭이 애매하긴 하더군요.
그럼에도 사람이 달라진건 아니라서 올해들어 처음 만났음에도 반갑고 또 예전 직장에서 같이 부대끼며 일하던 시절의 그리움을 공유할 수 있기에 좋은 인연으로 오래오래 지속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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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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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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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씨로 바뀌는게 자연스러운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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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도 다양한가보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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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편한대로부르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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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현 직장의 직책으로 불러드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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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호칭으로 부르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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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만나도 반갑고 편한 그런사람이 진짜 인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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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대 직장인이니까 현재직급 불러주는게 가장 무난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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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에서는 호칭이 형동생인 회사라. 지역사회에 기반한 회사라. 호칭도 더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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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이 더럽다는데 어떤 의미인지 이해못하는 아재입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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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동생으로 하세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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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직장, 현직장 중 높은 직급으로 불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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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친하면 퇴사후에는 형누나언니오빠동생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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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사는길래 읍내 공주이실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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