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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요행을 바라고 복권이나 뽑기를 히면 안된다.!!"
 
겟돈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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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6-16 19:40:14 조회: 1,138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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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가정의날 애랑 놀아주는 아이템도 떨어져 가는 판이라..

뭐든 해야 했음..

돈을 죄에금 알아가는 6세 자식놈을 재미와 교훈을 알려주기로 결심함..

1만원을 넣어서 다 꽝이 나왔어야 했는데...

4천원 5천원이...나옴...

음...."돈이 줄어들자나 사행성 행위는 안좋은거야"하고

바꿔오는데 ...돈으로 안줌 ㅡ,.ㅡ

그리고 결과.....

장난감 사달라고 함...죈장..

아버지의 권위가...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떡잎부터 남다르군요!

    1 0

아으 이게 아닌디 말이죠..인생을 계획대로 안됨
.

    0 0

아버지로 인하여 어린 아들은 사행성+10을 획득하였습니다.

    2 0

쿨럭...

    0 0

와...제 복권인생 10년만에 딱한번 10만원 되어서 농협가서 바꿨었는데...
다르네요 ㅋㅋㅋ

    1 0

저도 10만 한번 보고 이렇게 연달아는 처음 보내요 ㄷ

    0 0

오 십만원!  아이 손맛이 예사롭지 않네요 ㅎ 축하드립니다!

    1 0

그러게요..5천 한번..10만 이라니..ㄷ

    0 0

아들 : 아버지 인생한방이죠 ㅋ

제가 어렸을때 경마장에서 아버지가 겟돈24님 처럼 똑같이 해주셨는데
한방에 100배 넘는거 맞춰버렷... ㅋㅋㅋㅋㅋ

    2 0

고니야???

    0 0


.. 아버지 인생 한방 입니다 !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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