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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의 산책으로 지친모습이다.
꼬질꼬질한 개발.. 전 잘 안씻깁니다. 귀찮기도 하고 발이 작아서 바닥이 더러워지지도
않고 뭐 그렇더군요. 근데 씻겨주면 또 좋아함 ㅋ
베지샐러드 사서 에그마요 집에 있는거 추가했습니다.
요즘 저녁은 이렇게 처리
중화비빔밥.. 근데 꽤 자극적이었나 봅니다. 공복에 먹었더니 배탈이 으윽..
탕슉은 왜이리 비싼건지....그래도 한번씩 땡기네요.
살뺀다고 하루에 한끼 저녁은 샐러드 산책 2시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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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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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개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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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콩이는 여전히 털뿜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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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콩이 꼬질꼬질한 발 귀여워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