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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만에 119 구급차 타고 응급실...코로나 검사 먼저...정신없이 입원수속하고 입원 물품들 사서 맡기고...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어렵게 집으로 ㅠㅠㅠㅠㅠ
아마도 앞으로는 우리 어머니께서 손수 밥상을 차려주실 일은 없을듯 합니다
ㅠㅠㅠㅠㅠ
뇌경색 뇌졸중 중풍...골든타임 놓치고 뒤늦게 응급실로 가다보니...
코로나 확진과는 관계 없지만 여러모로 코로나가 딴지를 아주 많이 거네요.
하필이면 동네 새로 생긴 병원 갔다온 바로 다음날 아침에 쓰러지셨는데...무슨 진료를 어떻게 했길래 ㅠㅜ
무턱대고 찾아갔다간 싸울것 같아서 꾹꾹 참고 있습니다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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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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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보는데 왜 제가 울컥하게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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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내시기 바랍니다...동네 병원도 많이 원망스러우시겠어요...뇌경색에 뇌졸증이면 앞으로 헤쳐나가야할 관문이 많으실텐데 힘내셔야 이겨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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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신도 없으셨겠고 많이 힘드셨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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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셨겠어요..앞으로도 오랜기간 투병하시려면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고요..글 읽는동안 제가 다 눈물이 나올것 같았어요..저희 아버지도 암 수술 몇번 하셔서 한동안 혼이 쏙 빠진듯 지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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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상황이 정말 원망스럽죠.. 멘탈 잘 잡으시고 정신력으로 버텨내십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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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치료 잘 받으시고 꼭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각시탈님과 가족분들이 기운내셔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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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꼭 다시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힘내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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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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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무심하시지 어찌 이런 시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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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길 바래요. . 잘되실꺼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