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아직 입문 수준이라 남에게 조언을 해주지도 못하고 어디가서 자랑할 거리도 없다보니 질문글만 올리게 되네요.
다름이 아니라, 6번 아이언과 유틸리티를 언제부터 연습하는게 좋을지 판단이 안서서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골프 입문한지는 9달 되었고, 지금 프렌즈 아카데미에서 연습하고 있는데 7번 아이언은 잘 맞으면 최대 130미터까지 가지만, 정타율이 높지도 않고 열에 아홉은 푸시 또는 푸시 슬라이스 구질이 나옵니다.
피칭, 50도, 56도는 반스윙하면 그래도 오른쪽으로 밀리는 빈도가 비교적 적은데, 7번 아이언만 다 오른쪽으로 가더라구요...
드라이버도 대부분 슬라이스가 나고, 그나마 잘 맞으면 최대 180미터까지 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 스크린을 치러 가면 티샷 하고나서 칠 수 있는 가장 긴 클럽이 7번 아이언이다 보니 거리 압박이 너무 큽니다.
특히 파5 들어가면 드라이버 짧게 치고 그린까지 나머지 거리를 7번으로만 때워야 하다보니... 힘에 부치기도 하고 동반자에게도 민폐고 그렇네요.
그래서 좀 더 긴 클럽을 연습해서 비거리를 보완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 6번 아이언과 유틸리티는 지금부터 연습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7번 아이언이 어느정도 정타가 나고 구질 및 비거리가 안정되면 그 때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아이언은 V300 9세대에 샤프트는 950R 사용중입니다. 5번/6번은 쳐볼 생각도 안해서 아직 비닐도 안뜯었네요...
2. 제가 가지고 있는 5번 유틸리티가 아래 사진과 같은데, 검색을 해봐도 모델명이 나오지 않아서 쓸만한 클럽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저거를 쓸지, 아니면 핑 G430/G440 같은 관용성 좋은 유틸리티를 구매해서 연습을 시작하는게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
|
|
|
|
|
댓글목록
|
|
7번 아이언은 잘 맞으면 최대 130미터까지 가지만, 정타율이 높지도 않고 열에 아홉은 푸시 또는 푸시 슬라이스 구질이 나옵니다.
|
|
|
스윙은 아직 고칠점이 많다보니 하루에 연습과 5~10분 원포인트 레슨을 병행하면서 열심히 하고있긴 합니다. 7번 아이언 어느정도 맞기 시작할 때 유틸 연습 시작하라는 의견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
|
클럽에 겁먹으면 나중에 더 안맞아요 6번뿐 아니라 우드 있으시면 비닐까고 연습해보세요 모든 클럽을 골고루 연습하셔야 나중에 이상한거 안생깁니다. |
|
|
윗분과는 다른 의견이시네요. 그럼 일단 6번 아이언만 비닐까서 한번 쳐볼까 싶네요. |
|
|
아 .. 늘 그렇죠 케바케
|
|
|
아직 필드 나갈 실력은 아니라서 제 스타일은 모르겠습니다만... 7번만 계속 연습하다 보니 긴채도 쳐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생기긴 하더라구요. 일단 오늘 연습장가서 6번 뜯어서 조금만 쳐볼까 합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