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2-02-22 10:35:02 조회: 1,287 / 추천: 12 / 반대: 0 / 댓글: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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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지나 역시 백신 못맞은 32개월 작은딸 걸렸네요.
저랑 엄마는 백신덕인지 pcr검사에서 확진은 피했는데
집에서도 마스크를 쓰고있긴하지만
32개월 아기랑은 자가격리가 안되니 포기상태입니다.
살짝 증상이 온거 같기도 하고, 조심중입니다.
기저질환자 아니라면 보건소와 병원과 약국에서 해주는건 검사밖에 없습니다.
미리 상비약 구비해놓으세요.
아이가 있는 집은 특히 해열제.
열이 41도 나는건 정말 보기힘드네요.
타이레놀 현탁액과 부루펜이 성분이 다른거라 이렇게 두 종류 교차로 먹여서 이제 38.5도네요.
확진자 쏟아지고 확진자 관리는 안되고
언론에서 까기좋은 환경인거 인정합니다.
물론 적은 인원으로 과부하걸릴정도로 업무량이 많아져서 그럴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동거가족 확진되니 더 서운함이 느껴지네요.
상비약 품절인 이유가 있습니다. 미리 준비해놓으세요.
5일전 확진된 큰 딸은 이제 멀쩡해졌네요.
이틀 지나면 자가격리 자동해제되어 양심에 따라 외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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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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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습니다. 제 지인들 본인보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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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과 위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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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약부족이라는것이.. 아이들꺼를 말씀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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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은 몸살감기처럼 온다고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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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은 정말 감기처럼 생각하시는게 마음편하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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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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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 열나면 그것보다 무서운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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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애 돌발진 이후 이런 고열은 두번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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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많으시겠어요..아이가 아프니..나라 안팎으로 난리네요..오늘 약국 돌며 상비약 챙겨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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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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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도 상비약을 구매해 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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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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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읽어도 너무 마음이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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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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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지인 가족들이 얼마 전에 확진이었는데 애기들이 아픈 게 정말 힘들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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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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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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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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