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1-15 08:51:07 조회: 29 / 추천: 0 / 반대: 0 / 댓글: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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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달라진 혜택과 주요 일정을 핵심만 요약해 드립니다.
연말정산 주요 일정
1월 15일(목): 간소화 서비스 개통 (초기 자료 조회)
1월 15일~17일: 의료비 누락 자료 신고 센터 운영
1월 20일(화): 최종 확정 자료 제공 (이날 이후 자료를 내려받는 것이 가장 정확함)
2026년 새롭게 달라진 점
헬스장·수영장 소득공제 신설: 2025년 7월 이후 결제한 이용료에 대해 30% 소득공제가 적용됩니다. 신용카드 내역 중 '문화체육 사용분'으로 자동 분류됩니다.
장애인 증빙 자료 자동화: 발달재활서비스 및 장애인활동지원급여 본인부담금 자료가 간소화 서비스에 통합되어 별도 방문 없이 조회가 가능합니다.
AI 상담 서비스 도입: 생성형 AI 챗봇과 24시간 AI 전화 상담이 운영되어 야간에도 궁금한 점을 즉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주의 깊게 살펴볼 항목
부양가족 소득 요건: 연간 소득금액 합계 100만 원(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총급여 500만 원) 이하만 공제 가능합니다. 10월까지의 소득이 반영된 '제외 명단'이 제공되지만, 11~12월 소득으로 기준을 초과한 경우 본인이 스스로 제외해야 가산세를 피할 수 있습니다.
직접 챙겨야 할 누락 주의 항목:
미취학 아동 학원비: 학원·체육시설 교육비
월세액 세액공제: 임대차계약서 및 계좌이체 영수증
기부금: 국세청 미전송 종교단체·기정기부금 단체 영수증
안경·렌즈 구입비: 시력보정용 확인서 (선글라스 제외)
주의사항
거짓 기부금이나 과다한 인적 공제는 사후 점검을 통해 가산세 폭탄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자동계산’을 활용해 예상 환급액을 미리 점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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