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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호 장갑을 쓰는, 손바닥이 크고 두툼하고 손가락은 상대적으로 짧은 편입니다.
오른 손목을 무의식중에 많이 쓰는 타입인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점보맥스 그립까지는 아니더라도, 미드사이즈 그립 (+ 1/16")을 쓰면 좌편향 구질이 좀 바뀔까요?
궁금해서 골프프라이드 투어벨벳 미드사이즈를 드라이버에 우선 적용해 보려고 주문은 했습니다만...
골포 검색해 보니 비슷한 이유로 미드사이즈 그립을 쓰신 분들이 계시던데, 경험담을 좀 들어 볼 수 있을까요?
(별로 효과없는 뻘짓일 수도 있지만, 거의 20여년동안 굳어진 배나온 아저씨 스윙을 교정하기에는 시간도 체력도 이젠 힘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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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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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호 장갑에 미드사이즈 그립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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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골포 검색하다가 패쓰파인더 님의 글 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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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링크 또 달았군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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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3호이고 손바닥이 크고 손가락이 짧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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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레드메카님은 효과를 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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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그립전용으로 나오는 테이프가 테니스그립테이프처럼 도톰하고 쿠션감이 있기 때문에 여러번 감을 필요는 없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하시면 많은 종류가 나오는데 비싸더라도 가장 유명한거 사시는게 여러번 사지 않는 방법입니다.(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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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그립 내부의 양면 테이프를 여러번 감아서 하시는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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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훅 때문이기도 하고 제가 손가락이 엄청 길어서 (24호 장갑) 미드사이즈 오버사이즈 (골프 프라이드 투어벨벳) 이렇게 그립을 바꾸면서 여러 방법을 시도해보고 결국 그냥 스탠다드로 돌아왔습니다. 이게 그립이 좀더 두꺼워지니까 그립의 무게 때문에 스윙웨이트가 낮아져서인지 헤드무게가 안느껴지고 헤드가 가볍게 느껴져서인지 스윙이 빨라지고 그러다보니 탑볼이 나더라고요.(제가 생각보다 예민한가봐요 ㅠㅜ) 그립을 바꾸시더라도 투어벨벳은 무게가 좀 나가니까 그립중에 좀 중량이 가벼운걸 시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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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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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말씀드리는거 깜빡했는데, 전 스탠다드 그립 돌아오고 그냥 드라이버 샤프트를 바꿨더니 오히려 훅이 없어졌습니다. 좀더 단단한 걸로 바꾸니까 손장난이 없어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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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팁쪽이 단단한 샤프트로 변경하면 증상이 나아지고 거리도 늘고 하는데, 몸이 아파 오더라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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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보맥스 Ultralite / SIZE: Standard Jumbo(SJ) 장갑 사이즈 21~22호 사용합니다.아이언 구질 안정되었고 드라이버 베이비 드로우 나길래 놀랬읍니다. 저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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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보맥스는 예전 XS 사이즈도 적응이 힘들다 해서 고려대상에서 제외했었는데, 말씀 듣고 보니 혹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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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택프로 전재한프로가 사용하는 디셈보 그립 써봤는데 스윙이 많이 바뀌더라구요. 13개를 다 바꾸기엔 가방 수납이 힘들거 같아서 다시 원래 그립으로 돌아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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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점보맥스 그립은 적응이 쉽지 않다고 해서 저도 제외했었는데, 위의 마린70님이 SJ 사이즈를 추천하셔서 고민 좀 해 봐야 겠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드라이버만 시도해 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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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호에 미드썼었는데 손장난은 안정되나 그만큼 거리가 줄어서 몸을 많이 씁니다. 또 몸을 많이 쓰다보니 점점 몸에 편한스윙 즉 배치기로 연결되더라구요. 배치기가 심해지니까 훅이 나고. 다시 스탠다드로 오고 교정하느라고 힘들었습니다. 평소에 연습 많이 하시고 자세 잡아주실분이 주위에 있으시면 미드사이드 괜찮아요. 특히 웨지 방향성이 좋아서 도수 높은 웨지는 아직도 미드 쓰고있어요. 어차피 풀스윙 안하니까 방향성만 보고 쓰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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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웨지는 두꺼운 그립이 확실히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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