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믹스견, 귀여운 외모와 함께 사랑받을 가족을 기다리며… 버려진 발자국 대신 함께 걷는 발자국을 남기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 (+밀양, 믹스견, 입양)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밀양 믹스견, 귀여운 외모와 함께 사랑받을 가족을 기다리며… 버려진 발자국 대신 함께 걷는 발자국을 남기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 (+밀양, 믹스견, 입양)
기사정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6-05-31 22:50:02 조회: 25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본문

호수뉴스 이미지

밀양에서 발견된 믹스견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3kg의 작은 체구에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이 아이는 2026년 5월 31일에 구조되었다고 합니다.

 

"Love me"라는 턱받이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은 보는 이에게 따뜻한 미소를 선사합니다. 왼쪽 눈 밑의 작은 상처와 통통한 몸매, 그리고 누런 이빨까지, 아직 어린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661

 

반짝이는 눈망울과 살짝 벌어진 입 사이로 보이는 앙증맞은 혀는 아이가 얼마나 편안한 상태인지를 느끼게 해줍니다. 핑크색 배경 속에서 더욱 돋보이는 아이의 매력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부드러운 천에 편안하게 앉아 있는 모습은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합니다. 버려진 발자국이 아닌, 함께 걷는 소중한 발자국을 남길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경남 밀양 믹스견, 2026년 5월31일 발견!… 이제는 버려진 발자국이 아닌, 함께 걷는 발자국을 남기고 싶어요 (+믹스견, 밀양시 동물보호센터, 경남-밀양-2026-00322)

◆더 많은 유기견 보러가기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