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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보험대리점(GA)의 불법 영업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금융당국이 새로운 규칙 을 내놓았습니다. 앞으로는 GA가 세무나 노무 관련 컨설팅 을 함께 할 수 없게 된다고 합니다.
이는 GA의 판매 의존도 가 높아지면서 내부 통제가 제대로 되지 않아 문제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그래서 당국은 GA가 겸업할 수 없는 업무 범위 를 넓히기로 했습니다.
일부 GA에서는 정책자금 대출 컨설팅 을 내세워 필요. 없는 보험 가입을 권유하는 일이 있었고, 또한 요양기관을 상대로 세무 컨설팅 을 빌미로 접근해 국고보조금을 빼돌리도록 부추긴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불건전 영업 에 악용될 수 있는 경영 컨설팅 업무가 앞으로는 GA의 겸업 금지 대상에 포함됩니다. 기존에 금지되었던 다단계판매업, 대부업 외에 세무, 회계, 노무, 정책자금 관련 컨설팅 등이 추가되는 것입니다.
◆금융당국 GA 세무 노무 컨설팅 겸업 금지…꼼수 영업 원천 차단 (+GA, 세무컨설팅, 보험영업,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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