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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
늘 다니던 길 지하차도가 막혀있어 당황.
앞차들 따라 우회우회 했는데....허얼.........어느새 모두 역주행중.
부들부들 떨면서 앞차 꽁무니에 바짝 붙어서 슬금슬금 움직여서 마의 구간 탈출.
정신차려보니 모르는곳.
급하게 네비작동 '우리집'클릭.
한참 가는데도 아는길이 안나옴.
허억............
난 엄마가 몰던 차를 받았고
네비는 초기화를 안했을것이고
'우리집'이라는건
엄마가 사는...................................여. 수.
난...........인천.
으흑흑흑........
결국 20여분을 계속 달려 유턴 후 다시 돌아올수 있었음.
난 무서워도 울지않았음.
하지만 눈물이 흐르는 건 어쩔수 없흑...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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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라고 하나요? 암턴 문장을 저렇게 쓰면 혼구뇽이 나는거면 알려주세요
잽싸 고치겠어요.
얼마나 무서웠는지 계속 같은 곳을 뺑뺑 도는 악몽을 꾸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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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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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당황하지 않고 길 한쪽으로 정차하고 네비로 집주소를 찍으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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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딴지 십년이지만 늘 아는길로만 다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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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살아돌아온게 기적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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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찍은김에 엄마보고 오지 그러셨어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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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보러 가다가 저승사자먼저 만났을듯.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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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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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세수하는데 손이 부들부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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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귀신 : 아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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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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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거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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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그날 늠 늦어서 네비여자가 짜증 났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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