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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엔컴퍼니(x단기)는 뭔 돈으로 그렇게 마케팅할까요?
돌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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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8 00:36:11 조회: 2,559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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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인강 시장계의 재벌 수준으로 올라왔죠.

인강 시장 중에 제일 큰 3대장이 공무원, 토익, 수능 시장인데요.

공무원 업계는 파격적 가격의 프리패스와 단기탭 제공 같은 공격적 마케팅, 타 학원 1타 강사의 무차별적 영입으로 공단기 1등 먹은지 한참 됐고요.

수능 시장은 스카이에듀 인수해서 (구)사과탐 왕국에서 영원히 1위를 지킬 것만 같았던 메가스터디 밀어내고 1위 차지했네요(물론 그 전에 이투스가 공격적 마케팅으로 메가 밀어내고 1위 했었지만요).

이제 남은 건 토익 시장인데 해커스의 철옹성을 함락할 수 있을 지가 관건입니다.

여기 3대장 시장뿐만 아니라 경찰이니, 노무사니, 법무사니, 자격증이니 손 안 대는 곳이 없는데​ 도대체 뭔 돈으로 그렇게 퍼주는지 모르겠어요. 나무위키 보니까 순이익이 났다는데 진짜라면 사업수완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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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공단기 현 대표가 이투스를 만든 사람이에요.
워낙 인강시장에서 유명한 대표죠. 나이도 어리구요.
저도 공단기 다녔지만 공무원 토익보다는 수능이 제일 큰 시장이니... 아직도 이투스가 돈은 더 많이 벌지 않나요?
인기 강사는 거의 이투스에 몰려있는 느낌이던데..

저는 수능, 공무원수험 했을때 똑같은 영어 선생님 들었었는데, 그 선생님도 수능에서 영어 1타 선생님이신데.. 벌어들이는 수입은 공무원은 얼마 되지도 않는다고 말씀하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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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돈 버는 건 잘 모르겠는데 공무원 시장이 수능 시장보다 훨씬 커요. 거기다가 공무원 시장은 성장세고, 수능 시장은 점차 하락세죠. 3차 베이비붐 세대들 수능 다 끝낸 지가 3년도 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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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공단기 대표님도 직접 인정했고, 모두가 인정합니다.
공무원은 10만명이 응시생이고 수능은 최소 70만명이라고, 시장자체는 압도적차이고. 강사가 버는 수입이 압도적차이가 나는데요. 지금도 가끔 하시고 종합반 홍보랑 OT할때 대표가 직접와서 질문도 받고 이야기도 해줍니다.
강사가 버는 돈이 많다는거 자체가 규모가 게임이 안되는겁니다.
EPL의 규모가 훨씬 크고 돈의 유입이 많으니 선수들한테 많은 돈을 주는거죠.
그리고 수능은 1년에 한번 국가에서 모든 역량이 집중된 좋은 문제를 푸는것이고 공무원은 문제은행에서 뽑아오는거죠. 질도 양도 완전히 다릅니다.

또한 9,7급 수험생은 공무원이고 수능은 의,치,약대를 갈 수 있는데.. 차이가 많다고 봅니다. 공무원이 성장세인건 맞지만, 현재의 수능대박은 전문직으로 향하는 유일한 길이죠. 사시가 로스쿨로 변하면서 의,치,약,한의대만이 남들이 인정하는 전문직이 되어버렸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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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시장 예상규모 1900억-2000억 정도 보고요. 공무원 시장 규모는 3000억 정도 봅니다. 참고로 공무원시장 12년에 1500억 정도였어요. 4년만에 두 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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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심우철 선생님강의를 들었는데...
노량진에서 1타 강사(이투스1타가 아마 맞을겁니다.)
및 공단기 대표가 인정하는 규모를 본인이 보는 규모가 맞다고 하시면
답정너아닌가요;;

내가 전문가보다 더 많이 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것과 같아보이네요.
저도 공직에서 근무하고 있어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실제로 학원 1타 강사를 제외하고 수강생 500 채우는 강사도 요새는 드물어지는 추세인것같던데, 공단기가 스카이에듀랑 합쳐서 주식상장한거지 다른 공무원 학원은 주식상장 하지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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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검색해보세요. 언제 얘기를 들으셨길래. 일년 만에 시장이 두배로 성장하는 시장인데요. 지금도 더 크고, 앞으로도 더 커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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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015년도에만해도 수능 응시생이 60만명입니다.
돈이 될려면 수강생이 있어야되는데 도대체 어디서 어떤 규모를 가져온겁니까?

공무원은 20만명이 응시생이 안되는데 3배나 차이나는 시장규모에서 앞으로 커진다는 규모를 어떻게 가져오나요.

언제쩍 이야기냐고 물어보시면 작년에도 그렇게 이야기하시고, 올해도 그렇게 이야기하셨습니다. 공단기 종합반 OT 때마다 그런 이야기는 항상 반복되고, 남부, 윌비스, 이그잼 모든 학원이 다 인정하는 사실을
본인이 예측한게 맞다. 난 틀리지 않다 이렇게 나오면 진짜 답정너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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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인강 업체들이 소송까지 감수하는 것은 시장이 정체되면서 스타 강사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가 추정하는 수능 인강 시장은 연간 약 2000억 원 규모. 2000학년도 수능 응시자는 89만6122명이지만 2016학년도엔 63만1184명으로 급감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302/76767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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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공무원시험(7·9급 일반 및 경찰·세무 등 특수직 포함)교육시장 규모는 3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지난 2012년 1500억원 수준이던 관련 시장규모가 4년새 2배로 늘어난 셈이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157846612617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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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보다 세상은 빨리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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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60만명입니다. 60만명.

공무원은 20만명 되나요?
20만명이 공단기만 듣는것도 아니고 모든 학원에 나눠서 듣고 지방에서 도 나눠서 듣죠.  당연히 어린인구가 줄어드니 수능시장이 작아지는건 맞지만 아직까지 공무원시장이 넘 볼 수 있는 상대는 절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가르치는 강사가 수능강사고, 스타강사라고 부를 수 있는 강사도 수능강사죠. 국회 국감에서도 1~2년전에 심우철, 삽자루, 신승범같은 강사들이 년에 100억 가까이 벌어들이는걸 지적했고요.

강사 한명에게 100억을 지불하는 시장입니다. 수십년후의 미래는 모르겠지만 아직은 언터쳐블이 맞죠. 60만명이 아직도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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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서 2020년까지 단 5년만에 학생 수가 25%가 줄어듭니다. 단 5년 만에요. 거기다가 이명박 정부의 공교육 활성화 정책으로 도입한 ebs연계교재로 수능교재시장 망했고요. ebsi 컨텐츠 질도 급상승해서 사교육업계 죽는 소리 냅니다. 그것뿐인가요? 정시 비중 점차 축소 중입니다. 쩝. 수 십년 타령하시는 거 보니 님께서 답정너이신 거 같군요. 그리고 전 에스티앤컴퍼니의 시장 규모를 얘기한 것이 아닌데 웬 공단기 운운하시나요. 여태까지 전체 시장 규모 이야기하시다가 갑자기 공단기 규모 이야기하시네요. 괜히 수능 강사들이 공무원 시장으로 뛰어드는 게 아니죠. 그 역보단 훨씬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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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계가 죽는다고요?
EBSi 연계과정을 지금 보고는 계십니까?
외국어영역을 영어강사가 찍어주는 지문이 그대로 나오는 수준이고, ebs를 보는게 아니고 수능강사 찍기 강의를 듣고 있어요. 컨텐츠의 질이요?
EBS 독해, 외국어영역독해1,2 여기서 수능강사가 찍어주는 지문 500개 한글로 외우고 들어가고 있는 실정인데요?

수험생숫자에 따라 규모가 결정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공단기가 유일한 주식상장회사 아닙니까?

수능은 메가스터디, 이투스, 그리고 스카이에듀까지 대부분 주식상장 할 정도로 규모가 큰데요.

제가 답정너라고 말한 이유는 전문가보다 본인의 미래를 더 잘 예측하고, 일부 예측기사들을 가져오셔서 앞으로는 이럴것이다라고. 한것에서 이야기 드린겁니다.

제가 공단기를 예시로 든 이유는 현재 공무원 시장에서 제일 큰 학원이고, 유일하게 주식상장 했죠. 그런 공단기 대표조차 수능시장이 훨씬 큰 시장이라고 인정하는데 본인은 아니다라고 하셨기 때문에 공단기를 예시로 든겁니다.

제가 답정너라고 한다면 현재 수능 시장은 공무원보다 훨~씬 크다는 겁니다. 이건 변하지 않는 제 생각입니다. 미래는 모르겠지만 현재는 그렇습니다.

수능강사들이 뛰어들기는 했지만, 거의 다 나가거나 올인하지 않습니다.
저는 국어 이선재, 영어 심우철 한국사 황현필 강사를 들었는데
1년에 단과를 딱 한번 합니다. 수능강의 때문에 3~4월 국가직 시험기간에 동형 다른 강사들 15회 때릴때 5회 때리고 가는 게 수능강사들입니다.

26일 서울 강남구 이투스교육 본사에서 만난 김형중(사진) 대표는 인터뷰 내내 1등 기업의 사명감을 강조했다. 이투스교육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약 30% 오르며 처음으로 입시 관련 교육업체 중 매출 1위를 기록했다. 2010년 매출은 686억원 수준이었지만 매년 25%에 가까운 고성장을 거듭한 결과다.


<이투스는 연매출로 업계1위를 한번도 놓친적이 없습니다. 스카이에듀는 프리패스의 저렴한 가격때문에 수험생의 숫자 업계1위를 찍을 수는 있어도 아직까지 수능시장은 이투스가 1등이 맞습니다. 업계1위는 이투스가 맞습니다. 2016년 5월 기사이고, 현재 공무원 어떤 학원도 600억가까이 벌어들이는 회사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http://www.sedaily.com/NewsView/1KWGPPG3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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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주요 논리는 황금기 때 주식상장한 그 얘기뿐이 없네요.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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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을 불편하게 썻다면 죄송하지만 현재 600억 벌어들인 학원 있나요? 황금기가 아니라 현재 시장에서 벌어들이는 금액으로 적어보세요.

황금기가 아니라 현재로 가져오시면 제 말이 틀린거니 죄송하게 생각하지만 되게 비꼬시면서 말씀하시는것 같아서 기분이 안좋네요.
저는 작년까지 공무원수험생이였고, 조교 생활(법과목)도 해서 그쪽보다 들은것도 많아서 제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는데요.
뭐 암튼 주무시라고 하시니, 잠자러 가겠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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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단기 다닐 때가 영단기 막 생기고 얼마 안됐을 땐데 대기업 투자 받았다는 썰? 이 있었습니다.
그런 소리 듣고 얼마 안지나서 정재현 유수연 권홍 등등 소위 토익 스타강사들이 걍 한방에 다 오더군요.. 돈은 더럽게 많은 회사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한 둘씩 온 게 아니라 스타강사들이 한 번에 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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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nhn엔터테인먼트가 투자했다네요. 한꺼번에 다 빼왔으니 진짜 후덜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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