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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인강 시장계의 재벌 수준으로 올라왔죠.
인강 시장 중에 제일 큰 3대장이 공무원, 토익, 수능 시장인데요.
공무원 업계는 파격적 가격의 프리패스와 단기탭 제공 같은 공격적 마케팅, 타 학원 1타 강사의 무차별적 영입으로 공단기 1등 먹은지 한참 됐고요.
수능 시장은 스카이에듀 인수해서 (구)사과탐 왕국에서 영원히 1위를 지킬 것만 같았던 메가스터디 밀어내고 1위 차지했네요(물론 그 전에 이투스가 공격적 마케팅으로 메가 밀어내고 1위 했었지만요).
이제 남은 건 토익 시장인데 해커스의 철옹성을 함락할 수 있을 지가 관건입니다.
여기 3대장 시장뿐만 아니라 경찰이니, 노무사니, 법무사니, 자격증이니 손 안 대는 곳이 없는데 도대체 뭔 돈으로 그렇게 퍼주는지 모르겠어요. 나무위키 보니까 순이익이 났다는데 진짜라면 사업수완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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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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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기 현 대표가 이투스를 만든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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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돈 버는 건 잘 모르겠는데 공무원 시장이 수능 시장보다 훨씬 커요. 거기다가 공무원 시장은 성장세고, 수능 시장은 점차 하락세죠. 3차 베이비붐 세대들 수능 다 끝낸 지가 3년도 넘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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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공단기 대표님도 직접 인정했고, 모두가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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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시장 예상규모 1900억-2000억 정도 보고요. 공무원 시장 규모는 3000억 정도 봅니다. 참고로 공무원시장 12년에 1500억 정도였어요. 4년만에 두 배 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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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심우철 선생님강의를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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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검색해보세요. 언제 얘기를 들으셨길래. 일년 만에 시장이 두배로 성장하는 시장인데요. 지금도 더 크고, 앞으로도 더 커질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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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015년도에만해도 수능 응시생이 60만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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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인강 업체들이 소송까지 감수하는 것은 시장이 정체되면서 스타 강사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가 추정하는 수능 인강 시장은 연간 약 2000억 원 규모. 2000학년도 수능 응시자는 89만6122명이지만 2016학년도엔 63만1184명으로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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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공무원시험(7·9급 일반 및 경찰·세무 등 특수직 포함)교육시장 규모는 3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지난 2012년 1500억원 수준이던 관련 시장규모가 4년새 2배로 늘어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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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보다 세상은 빨리 바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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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60만명입니다. 6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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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서 2020년까지 단 5년만에 학생 수가 25%가 줄어듭니다. 단 5년 만에요. 거기다가 이명박 정부의 공교육 활성화 정책으로 도입한 ebs연계교재로 수능교재시장 망했고요. ebsi 컨텐츠 질도 급상승해서 사교육업계 죽는 소리 냅니다. 그것뿐인가요? 정시 비중 점차 축소 중입니다. 쩝. 수 십년 타령하시는 거 보니 님께서 답정너이신 거 같군요. 그리고 전 에스티앤컴퍼니의 시장 규모를 얘기한 것이 아닌데 웬 공단기 운운하시나요. 여태까지 전체 시장 규모 이야기하시다가 갑자기 공단기 규모 이야기하시네요. 괜히 수능 강사들이 공무원 시장으로 뛰어드는 게 아니죠. 그 역보단 훨씬 많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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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계가 죽는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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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주요 논리는 황금기 때 주식상장한 그 얘기뿐이 없네요.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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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을 불편하게 썻다면 죄송하지만 현재 600억 벌어들인 학원 있나요? 황금기가 아니라 현재 시장에서 벌어들이는 금액으로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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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단기 다닐 때가 영단기 막 생기고 얼마 안됐을 땐데 대기업 투자 받았다는 썰? 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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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nhn엔터테인먼트가 투자했다네요. 한꺼번에 다 빼왔으니 진짜 후덜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