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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서 소속 정 경장의 경우 지난달 10일 '경찰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사표를 내 일주일 만에 수리됐다. 청소년보호기관은 지난달 말 "정 경장이 담당 학교 여고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문제가 되고 있다"며 연제서에 통보했다. 연제서는 이 여고생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 했다는 사실도 파악했지만 '이미 사표가 수리됐다'는 이유로 상급기관인 부산경찰청에 보고조차 하지 않았다고 한다.
부산의 학교 전담 경찰관(스쿨 폴리스) 2명이 자신들이 담당하는 여고생들과 성관계를 맺은 일과 관련, 이 경찰관들의 소속 경찰서들이 문제를 알고도 은폐하거나 해당 경찰관들의 사표만 받고 넘어간 것으로 감찰 결과 드러났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6/27/20160627001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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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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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직을 걸고 할만큼 대단한건가요 성관계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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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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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여고생보면 스나? 난 여고생보면 귀엽네 풋풋하네 좋은 시절이네 이런생각하는데 ㅠㅠ 난 벌써 아재인가 27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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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위험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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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없네요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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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사마리아라는 영화가 떠오르네요.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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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청소년이면 덮쳐도 된다고 생각한걸까요 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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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같은 얘들인데 아무리 요염을 떨어도 얘들인데 으아 저능아 들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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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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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라고 보내놨더만 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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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oosi****님의 댓글 jinoo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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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아빠로서 참 암담합니다..지키라고 보냈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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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