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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물가가 너무 비싸네요
 
토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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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03 11:27:39 조회: 707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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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안먹고 살수는 없는데

밖에 나가면 1인분에 7천원~1만원 이상이고

그러면 재료 사서 해먹으면 인건비 안드는데도

맛있는것좀 하려면 외식보다 더 들어가고

최소한 집에서 해먹으면 싸기라도 해야 하는데

기본적인 물가가 너무 비싸네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인건비쎈나라는 집에서해먹으면 엄청 절약되는데.. 이나라는.. 인건비도 최악이고 물가도최악이네요.. 누구의문제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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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맨날 라면만 먹고 살수도 없고요

    1 0

임금은 안 오르고 물가만 오르고
세금도 오르고
혈압도 오르고~

    2 0

제 생각에 비싼 이유는 임대료 때문인데요.
인건비나 재료값은 너무 낮아서 문제죠.
특히 농산물 가격은 농사를 포기할 정도로 낮습니다.
음식의 기본이 재료인데 싼 저급으로 단가를 맞추니 맛도 없죠.
조미료는 대용량 제품으로 싼대신 제품 함량이 낮아요.
고급 재료 쓰는 곳은 사먹을 엄두가 안나는 가격이구요.
말도 안되는 부동산 가격이 문제죠..

    1 0

마트서 해먹을 재료사거나 사먹는거나 별반 차이가 없긴하죠...

    2 0

임대료가 비싸니 음식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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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친구랑 둘이서 간단하게 술한잔하면 무조건 7만원 넘기네요
얼마전까지만해도 둘이 5만이면 엄청 먹을수 있었는데...

    0 0

저 그래서 무한리필이나 뷔페 좋아해욤.
런치일땐 훨씬 저렴한곳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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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비싸죠........이제 생필품도 환율만 괜찮다면 해외가 더 좋은거같네요
일단 성분규제 때문이라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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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과자 먹어보면 더 한숨나옴... 통밀이 50%이상 들어간 크래커가 1000원에 파는데
한국에선 썩은 밀가루... 근데 2000~3000원

어디부터 잘못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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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먹는거나 사먹는거나 둘 다 비슷하게 비싸요 ㅠㅠ
여러끼를 해먹는 다면 해먹는게 금전적으로는 쬐애애애끔 더 싼데 거기 소모되는 사간도 고려해야하고. 혼자 직장생활 하고 살면서 어떻게 하루 두 끼씩 집에서 꼬박꼬박 해먹겠습니까 보통은 힘들죠. 그래서 재료 많이 버리니 비효율적이죠.
그래서 사먹든가 해먹든가 수지타산이 안맞네요 먹고 살기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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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먹는것도 은근히 꽤비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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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우리보다 더 잘사는 나라들이 먹거리는 더 저렴한 경우가 많죠. 물론 식당은 비싼 경우가 많지만 마트 물가는 우리가 상당히 비싼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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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이나 김밥집말곤 그냥 배채우러 가기엔 부담스러운가격이 현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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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자의 횡포죠..
사회시스템이 불안정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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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비싸요비싸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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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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