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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열고 운전했을 때, 차 안에 미세먼지가 얼마나 더 많이 들어온다고 생각하는지 택시기사에게 물었습니다.
"많이 나오기는 하죠. 닫았을 때보다 훨씬 많이 나오죠."
구체적인 수치도 물었습니다.
"(몇 배 정도 더 많이 들어올 것 같은지?) 한 서너 배?"
실제 실험 결과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측정해 보니, 창을 닫았을 때는 거의 없던 미세먼지가 창을 열자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지름 2.5마이크로미터짜리 초미세먼지는 130배, 지름 10마이크로미터짜리 미세먼지는 약 90배에 달했습니다.
덥다고 창문을 열었다간 미세먼지로 인한 각종 질병에 훨씬 치명적으로 노출될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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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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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픈카는 판매 금지 먹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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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도로가는 그냥 항상 미세먼지 농도가 짙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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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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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안좋은 기사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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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거지만 막상 현장은 그렇게 안하는경우가 많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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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별로 안좋아해서 창문 열고 다니는데.. 그냥 에어컨 돌려야겠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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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다니는 사람 다 죽을 기세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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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걸어다니면 죽겠네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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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경유값을 올리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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