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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논란을 빚으면서 대기발령 조치를 받은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11일 고향인 경남 마산에 내려가 요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이같은 내용을 보고했다.
송기석 국민의당 의원은 "국민적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라며 "교육부가 경위조사를 한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이뤄졌는지 보고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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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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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 취급당한 국민들이 요양해야할 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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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한복판에서 쳐맞고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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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코 안 짜르려나 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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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조용해지면 특진하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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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 아니 저 정도면 헌법을 부정하는건데 한국에서 추방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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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이 아니라..유배를 보내야 되는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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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 키우러 내려갔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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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에서 과연 국민 개돼지 설을 교육방침으로 하느냐 아니냐를 알 수 있겠네요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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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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