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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경북 성주가 될거 같네요
 
자룡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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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1 21:13:39 조회: 2,462  /  추천: 0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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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에서 이미 검토 끝났고 기존군부대 이용하며 영남권이라 햇는데 경북성주랑 경남 양산이 거론 됐는데 마지막에 뉴스에서 우리나라 어느쪽에도 치우치지않는 지역이라는거 보니까 경북성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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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전자파 가득한 참외 먹게 되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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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어느쪽에도 치우치지 않는지역이 왜 성주 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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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종합하면 영남 지역이 가장 유력하다. 이 때문에 주한미군의 군수물자 보급 기지인 경북 칠곡의 캠프 캐럴이 자주 거론돼왔지만 주변에 민간인 거주지역이 있었다. 정부의 배치지역 선정 기준이었던 안전요건(사드 레이더 전자파 안전거리 확보)에서 점수를 주기 어려운 곳이라는 게 단점이었다.

정부의 3가지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곳이 기존에 한국 공군의 방공미사일 부대가 자리잡고 있는 경북 성주로 귀결된다. 기존 기지를 활용하기 때문에 부지공여 가능성도 해결된다. 한국과 미국이 체결한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관련 규정에 따라 한국 정부는 미군에게 부지와 기반시설(전기·상하수도 등)을 제공하는 부담을 갖게 된다. 정부는 사드를 배치할 새로운 땅을 찾기보다 기존의 군 작전상 다양한 조건이 검증된 위치를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군 방공미사일부대를 사드 포대로 전환해 운용할 경우 부지와 기반시설 제공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는 것이다. 특히 성주에는 호크 미사일이 배치돼있어 대구를 방어하는 임무를 띠고 있었는데 내년부터 대구에 자체적인 방공미사일 기지가 운용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드 포대로 전환되더라도 전력 공백은 일어나지 않는 추가적인 장점이 있는 셈이다.

방공미사일 기지가 일반적으로 산간 지역에 설치돼 민간인 거주지역과 멀리 떨어지는 것도 선정 조건 마지막인 안전요소에 부합된다.
영남 지역에는 포항과 양산에도 방공미사일부대가 운용되고 있어 사드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양산 등은 너무 후방에 있어 경기도 평택의 미군기지도 방어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단점이 거론된다. 영남 지역 후보지 가운데 공항이 있는 예천도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사드 레이더의 전자파가 항공기의 민감한 전자기기들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공항 인근은 운용하기에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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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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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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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사드+대구공항 이전지를 동시에 안겨줄거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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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곳에 쳐박아두면...
다른 곳은 전혀 상관없는 모양인지...
지역갈등, 지역 이기주의 이런 거 떠나서 그 댓가를 전부다 톡톡히 치룰거임...
이러니...개,돼지 소리 나오지...
정신못차리는 개, 돼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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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 별루 살지 않는 경기 북부나 강원 북부지역에 배치하면 안 되는지 모르겠군요. DMZ살짝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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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북한 장사정포 타켓돼요
그래서 후방에 배치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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