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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당하지 않을 권리와 충돌합니다
누군가가 내 밥먹는 모습을 싫어 할 수는 있지만,
나한테 "드럽게도 쳐먹네" 라고 얘기하는 것은 모욕이고 언어폭력이며
더 나아가서 권력을 이용해 "저 인간 밥먹는 모습 내 눈에 안보이게 해" 라고 지시한다면, 그것은 엄연한 부조리고 위력에 의한 폭력이죠.
청소노동자들이 직원식당에서 밥먹는게 보기 싫은 위정자들은 그들을 지하실, 화장실 귀퉁이에서 밥을 먹게 합니다.
사실 이 사회에 팽배한 일들이고, 현실을 부정할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무엇이 옳고 그르다는 것 정도는 판단해야죠.
누군가를 혐오할 권리를 당당히 주장하는 미친 세상에서,
그나마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주장을 당연히 배척해야죠
미러링이라는 방식은 결과적으로 실패이며,
그저 허울좋은 수사일 뿐이죠
일베, 메갈같은 하위문화는 언제나 있어왔고 앞으로도 반드시 존재할 것이지만
그들이 당당하게 주장하는 꼬라지는 역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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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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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는 지네들이 한 행동에 대해 처벌이라도 받았지 메갈은 미러링이 무슨 절대반지라도 되는냥 모든 논리에 미러링이었다로 응수하고 있더군요. 진중권의 말이 통하지 않으니 도무지 이길 수 없단 말이 딱 들어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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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링이고 뭐고 포장하는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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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씨 메갈편들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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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의견이 갈리면 극단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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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처벌은 못하더라도 할수 있는 응징은 해줘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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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의 미러링 방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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