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간전에 말 그대로 식겁했네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두시간전에 말 그대로 식겁했네요...
 
달려가서냅다갈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7-31 23:14:56 조회: 675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3 ]

본문

진짜 식겁했네요..

부모님이 올라오셨는데...

저녁먹고

과일으로 수박 잘라 먹는데..

아기 데리고 앉쳐놓고..

수박 잡아보라하고 그리고... 수박 양손에 잡고 주물럭 거리고 놀았는데...

전 설거지하는중에..

어머니가 먼가 "사각" 소리났다면서.. 이상하다길래

뛰어가서 보니.. 애가 목에 머가 걸렸는지... 어버버버하고 있었음...

바로 몇일전 딜바다에서 본.. 하임리히..? 머시기 생각나서

고무장갑 낀채로 뒤로 뒤집어서 탁탁 쳤네요....

분유 한사발 쏟아내고... 손톱만한 수박조각 뱉어내더라구요...

부모님 미안해 하실가봐 ㅡㅡㅋ 태연한척 했지만.. 식겁했내요....

다시한번 그때 동영상 올려주신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와 천만 다행입니다.. 정말 동영상 효과가 나타나네여..저도 8개월차 아가 키우는데요.. 요즘 뭔가 집으면 자꾸 입에 가져가네여 ㅠㅜ

    0 0

저도 팔개월요..

진짜.. 이것저것 다 입으로 가져가서.. 신경 바짝 쓰는데도.. 아차 하는순간에 일이 일어나니 ;;

    0 0

아기는 목에 걸리면 뒤에서 안고 압박하면 부러지나봐요?

    0 0

뒤에서 안고 머시기할 면적이 안나와요.....

    0 0

응급처치 잘 배우셨네요 다행입니다. 아기는 뒤에서 압박하면 뼈 부러질 수 있어서 거꾸로 뒤집어서 쳐줘야 된다고 들은적이..

    0 0

진짜 영상 보기전에는 아무 지식없었는데..

몇일전 어떤분이 올려주신거 보고.. 오! 나도 배워야지 하면서 봐놓은건데... 다행이네요 진짜..

    0 0

정말 천만 다행이네요..

    0 0

지금 다시 생각하니.. 휴..!

    0 0

다행이네요. 정신이 없으셨을텐데 정말 잘 대처하셨습니다!!

    0 0

ㅠㅠ 식겁 ㅠㅠ

    0 0

다행이네요~ 저도 오늘 아기가 제 명함을 씹어먹고 있더라구요.. 반쯤이나 소화시킨것 같네요ㅜ
혹시 해당 영상 주소를 알 수 있을까요?

    0 0

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comm_free&wr_id=526989

여기 가시면 링크있어요~

    0 0

그 영상은 아닌데 유투브에서 검색한거에요...

https://youtu.be/R1prrAV1Yi4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