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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때마다 솔직히 이렇게 말하면 너무 편파적이고 안좋게보시겠지만 의사나 이런 분들이랑 전화걸면 거의 백프로 배려의 말투가 느껴지는데 식당 이런곳은 저렇게 무리하게 요구하시는분들이 너무많아요(물론 의사분들중에도 화내는사람 많지만 비율을 비교하자면요...)
이렇다보니 그러지않고싶은데 자꾸 색안경이써지네요
일단 상대가 의사라그러면 일단 마음이 편해요 오히려 제가 상담받고있다는느낌도들고
그러다가 다음분 들어왔는데 막 일단 반말하고 욕하고 그러면 진짜 기분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힘드네요
서비스 이용하니까 고객이라 진짜 최대한 친절하게 하려고해도 하...
사회생활 힘든거 아는데 저희도 회사입니다 이용하고있지만 저희가 당신들보다 밑은 아닌데.. 오해하시는분들 너무많네요
글쓰다보니까 화가풀렸어요 ㅋㅋㅋㅋ 너무 바보같네요 다시 일하러가겠습니다 ㅜㅜ
불금 마지막 다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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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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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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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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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상한 사람들 빼고 보통의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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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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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나라도 외국처럼 공격적 언사 하면 경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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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ㅠㅠ 날도 더운데 고생 많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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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안경끼긴 싫지만.. 장애인이나 수급자분들한테 욕 들은 비율이 월등히 높았어요. 저도 몇년근무해봤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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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에서 3년 좀 넘게 근무했는데 내가 왜 이런 푸대접받고 살아야하나 싶어서 다른 일 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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