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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하고 일어나니 손에 왠 벌레같이 생긴게 공모양으로 말려서 곤죽되어있더군요.
안보이는 위치인데다가 따가워서 좀더 비비니 곤충 사체의 일부가 추가적으로 손에 등장하네요 ㅡㅡ
하 씨 하고 휴지로 닦고 아래를 보니 그리마 한마리가 뒤집혀서 버둥버둥..
그리마가 물고서는 다리랑 몸 일부 때고 몸에 달라붙어있다가 떨어진듯 하더군요.
하... 따가워서 죽겠습니다.
하필 곤충같은거에 알러지가 있는지라 더하네요.
시원해서 좋긴 합니다만 1층에 사는건 역시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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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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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엑 잠 덜깬상태로 불평 글 올리고 다시 읽어보니 뭔가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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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마 다리에 세균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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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버물리 발랐는데 말씀듣고 찝찝해서 알콜스왑으로 문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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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리얼한 묘사에 잠이 확 달아나네요. 그리마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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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마는 독성이 있는 기름으로 몸을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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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라면 기절했을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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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어어어얼 ㅠㅠ 너무 끔찍하네요 욕보셨어요... 저라면 기절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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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윽ㅜㅜ 파리만 닿아도 소스라치는 저로써는 상상도못할일이네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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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리마...(기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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