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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올림픽 중계보다가 태권도도 있고 피터지는 복싱도 있고
관절기술 포함된 유도도 있으며 하다못해 승마도 올림픽 정식종목인데
UFC 처럼 종합격투기도 종목으로 채택이 되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국기를 가슴에 달고 나와 종합격투기를 하여 메달을 딴다는 걸 상상하니
어떤 스포츠보다도 더 짜릿하고 재밌을 것 같네요.
승부 방식은 복싱이 어떤진 모르겠는데 같은 방식으로 메달을 따는 단계를 만들면
참 재밌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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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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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메기기가 힘들거 같은ㅎㅎ그리고 스포츠입니다! 그 한경기를 위해 들이는 노력들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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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 로 해서 승부는 판정승까지 허용하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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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이기 보다는 쇼 경향이 강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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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옥타곤이라던지 그 옥타곤을 둘러싼 조명들이며 분위기는 쇼에 가깝지만 그래도 정찬성 선수가 승리할때마다 그걸 쇼라고 생각해본 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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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스포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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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이나 구기종목에 벌써 스며들대로 스며든 약물이나 종합격투기에서 쓰는거나 도찐개찐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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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같은 경우에는 쇼 엔터테이먼트...라고 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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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부커티가 아무리 날라댕기며 빅쇼 눕혔을 때 느낀 감정은 재미라면 최홍만이 볼품없이 본야스키 패더라도 그때 느낀 감정은 스포츠에 가깝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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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때문에 연속경기를 못해서 불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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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복싱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복싱하고 차이가 클까요? 유도나 레슬링 같은 스포츠랑 비교해도 크게 많이 차이가 날까 싶어서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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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은 올림픽 한정 절충안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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