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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3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큐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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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3-04 10:06:52 조회: 603  /  추천: 7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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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질랜드 국기 변경 국민 투표 → 3일부터 24일까지 우편 투표. ‘유니언 잭’ 들어간 현행 국기는 호주와 유사하고 식민지 잔재... 여론은 반대가 많아. 100년 이상 사용해왔고 변경에 비용이 든다는 이유(세계) ▼사진

*주역에서 ‘태극’과 ‘괘’를 가져와 만들어진 우리 국기는?

 



2. 우유 회사들, ‘초유’ 성분 분유 생산 중단키로 →‘안정성 의문, 효과 없다’ 시비 속 두배 가격 고가 마케팅으로 비난 받던 상품. 현재 재고 이후 더 이상 생산 않키로.(아시아경제)

 



​3. 매출액 100대 기업 중 11곳 ‘좀비기업’ → 4년간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갚아. 작년 한해만 기준하면 23곳이 해당.<동아-신한금융 조사 분석>.(동아)

 



​4. 기업과 안면 때문에 증권사들 ‘매도 의견’ 못 내는데... → 로봇 매도 권유 시스템(컴퓨터 인공 지능) 적용해 보니 96%가 적중(지난해 9월 ~올1월). 단 최근 적중률은 50% 이하... 좀 더 지켜봐야.(서울)

 



5. 배우 김부선 입주자 대표 → 난방비 비리 제기했던 자신의 아파트 입주자 대표에 직선으로 선출돼. 그러나 전임자 인수인계 비협조로 본격 조사는 못하고 있다고.(서울)

 



​6. 스포츠 재능 미리 찾아내는 유전자 있을까? → 아직까지는 없다. 여러 가지 시켜 보고 잘하는 것 찾아야. 체조, 골프 외는 조기 교육 효과 입증 안돼.<美 스포츠 전문 과학저널리스트 ‘엡스타인’ 이메일 인터뷰>.(서울)

 



7. ‘미인도 위작’ 논쟁 또 반전? → 위작 그렸다던 권모씨, ‘내가 그린 것 아니다’ 번복. 위작 그렸다는 해도 1984년으로 국립 현대미술관 입수(1980년) 보다 늦어.(문화)

*천경자 화가는 이전에 자신의 작품 ‘인도의 무희’를 위작이라고 주장했었지만 출처가 분명해서 진품으로 밝혀졌던 적이 있다고 함.

 



​8. 호흡만으로 폐암, 당뇨 진단센서 개발 → 5년내 상용화 가능. 카이스트 연구팀, 10~2000 ppb(1ppb= 1/1000 ppm) 극미량 특정 가스 선택 측정 가능.(세계)

*숨 쉴 때 내는 가스 수백가지 성분 중 톨루엔은 폐암, 아세톤은 당뇨병과관련 있다고.

 



​9. 재야 사학계의 주장 → ‘고조선은 강대국’ ‘백제는 중국 동남부를 지배’, ‘낙랑군은 중국에 위치’, ‘통일신라는 한때 중국까지 진출’... 대중, 일부 정치인도 이 의견에 가세. 반대 의견을 식민지 사관으로 매도 하기도.(한국)

 



​10. 정당 보조금 노린 야당 위장 분당? → 분당 후 보조금 각자 받고 다시 합쳐도 환수 못해. 다시 합당하면 새누리당 23억 손해보는 셈이라고.(중앙 외)

*23억? 지금까지 쓴 ‘국민의당’ 창당비용만 해도 그 이상은 될텐데... ‘보조금’ 때문에 분당했다고?


이상입니다.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뉴질랜드 국기 변경 국민투표. 왼쪽이 새국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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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국기가 훨씬 참신하고 이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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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그리려면 엄청 힘들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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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왼쪽요. 오른쪽은 호주랑 비슷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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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국기변경이라니
신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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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에서 가져와서 더 대단하지 않나요~~ 다른 나라는 그냥 과거 왕국시절에 쓰던 문양이나 색에서 따온 것들의 단순한 배열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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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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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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