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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좀 느끼하고 기름진 음식을 먹을때면 콜라나 사이다 없으면 음식 먹는 기분이 나지 않았는데
탄산수를 몇달 전부터 홀짝 거리다 보니 콜라, 사이다도 덜 마시게 되고 습관처럼 찾던 탄산음료 대신 정수기 물을 찾거나 탄산수를 찾게 되네요.
이러하니 탄산음료에 포함된 당의 의존도는 줄어들었고, 청량감이 필요하다 생각될때 탄산수를 마시게 되니...건강에는 이득?! 하지만~ 구매한 탄산수 숫자가 줄어들기 시작하면 불안해서 사재기 하게 되는 단점이... ㅎ
처음 드시는분은 자몽맛에 꿀이나, 유자청 섞에 드시면 맛있고 좀 지나면 그냥 드시기도 하실거에요.
판매가격은 좀전에 빅토리아 탄산수 구매하면서 가격검색 해보니 위메프가 7,900/무배로 가장 저렴하네요.(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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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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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달아서 못먹겠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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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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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탄산수만 마시기에는 이상해서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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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ㅋㅋㅋ 가끔 단 탄산음료 땡길때도 제로콜라처럼 좀 덜 단거 찾아먹게 되더라구요. 이제 사이다나 일반콜라는 너무 달아서 못먹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