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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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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1 22:43:11 조회: 949  /  추천: 3  /  반대: 0  /  댓글: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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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글쎄요 이거야말로 다 달라서요
아플지 안 아플지도 모르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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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먹고 적게 싸고 입맛 안 까다롭고 건강하고 소박하게 사는 울집냥이는 사료는 제일 비싼 거 먹는데 한달에 일이만원쯤 들어요...워낙 적게 먹어서... 모래도 허벌나게 비싼거 쓰는데 해외구매하면 일년치가 십이만원... (국내가의 1/3 수준)
간식 그닥 안 좋아하고 미용은 야매미용 샴푸 이런건 몇년에 한번 사는 수준이니...
그래도 모르죠 나이좀 들었으니 앞으로 수백 들 수도 있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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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돼요 초기 1년은 돈 많이 들어요
기본적으로 접종비 중성화비 합쳐서 최소가 삼십은 될거고 각종 용품들도 중고로 장만해도 그래도 십만원은 들테고...
아픈구석있으면 플러스 알파..
초반자금 없으면 안됩니다..
키우던 거니 별로 안 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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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햄스터는 한번 먹이 장봐놓으면 진짜 돈 안들어요 다만 밤새도록 시끄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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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달고싶어서 껴들었어요
ㅎ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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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햄스터는 크기도 크고 곰같이생겨서 귀여워요 무시하지마시쥐요???ㅎ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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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엄청 귀엽네요ㅎㅎㅎ 근데 평균수명이 2~3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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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기준으로
사료 고양이모래만 해두 7~8만원에
간식에 병원 등등 한달에 평균적으로 15만원 정도는 든다고
생각합니다(최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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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잉? 진짜 많네요.. ㅎㄷㄷ 이러니 정말 케바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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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병원비 같은거만 아니면 크게 들어가는건 없어요...

그리고 크기에 따라서도 달라지고요...

초기에 많이 들어요.

접종비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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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형견 한마리 키우고 있는데요.
기본유지비(?)가 많아야 대략 월 2~3만원 정도 들어가는 것 같아요.
사료 좀 좋은거 먹이긴 하는데 많이는 안먹더라구요.

5~10월에는 직구하면 사상충약 3만원 정도로 6개월 지낼 수 있고요.
다만 초기에 용품(목줄, 배변판 등)이랑 접종, 중성화 비용이 제법 목돈이 들거예요.
건강하면 괜찮은데 보험이 안되니 중간중간 병원비가 좀 센 편이고요.
유기견 유기묘를 입양하시면 구입비(?)가 안든다는 장점이 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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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평상시에는 사료, 배변패드, 간식비 정도만 드니까요ㅎㅎ
병원비가 가장 큰 변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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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키우는데 어렸을때 기본접종몇번하고 눈병걸린거한번 생식기쪽 질환으로 한번 가서 7년동안 병원비는 총 10-20사이 든거같구요
화장실이나 기타 용품사는데 몇만원들었고 지금은 돈드는게 풀값이랑 간식비밖에 없어서...한달에 만원내외로 나가는거같아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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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2~3달 기준으로 쳐야됩니다. 왜냐면 사료가 4kg를 2~3달정도 먹거든요.

모래같은경우 4봉지 20l 8천원 사료값 약 3만원

3달동안 3.8만원 들었습니다. 간식은 줘도 그만 안줘도 그만이긴한데.. 쉽게 불량식품정도 생각하면됩니다..
가끔 생각날때마다 주던가, 파우치 같은거 주면 뭐 그것도 개당 1~2천원쯤하니까..
많이 줘야 만원도 안줍니다.. 단 직접 만들어서 준다던지 그러면 좀더 단가가 오르겟죠.

아무튼 약 4.5만에 3달정도 씁니다. (사료도 더 저렴한것도 있고 더 고가있습니다. 그냥 중간보다 좀 윗등급 사료기준,모래도 종류가 다양함)
병원은 딱히.. 몇년 키웠지만 초반 3년정도 예방주사 이런게 좀 들었고..(1년에 5~7만원이던가.. 그거랑 중성화수술하면 그게 좀 나옵니다) 그리고 3년 이후론 구충제 몇천원하는거 일년에 한번정도 주면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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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이 좀더 나올건데.. 크게 차이안날거예요.

참고로 혼자 사시고, 돌봐줄사람 없고, 일나가서 늦게오면 개보다 고양이가 낫습니다.왜냐면 외로움이 덜 타고(안타진않아요. 애완묘도 그래서 2마리씩 키우는게 좋아요)

딱히 어지럽히지도 않고, 오줌똥 알아서 다 모래에 싸놓고.. 밥도 알아서 조절해서 먹고, 물도 분수처럼 올라오는거 해놓으면 알아서 조금씩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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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많이 나요...  십만원이상 차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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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낳을수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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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을 가정에서 낳은 새끼를 분양받는게중요합니다 가게에서 사는강아지 병원비 엄청나가요
치와와 기준 한달 3만원 안쪽으로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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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초기비용이야 접종비 중성화비 용품비 계산하면 되는거지만.... 병원비는 절대 예상못합니다... 뭐 백만원정도는 웬만한건 다 하죠... 그래도 아픈 강아지면 모자랄수도 있다는 건 각오해야... 예상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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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etzzi.com/

여기 괜찮은것 같은데 한번 참고하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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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좀 다른 이야긴데 제가 키워보니까요...
미혼일때는 아무래도 키우다 이사나 전근, 여행 등  미래에 변경사항(?)이 많아서 반려동물을 오래 키우기가 힘든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키워도 결혼이란 문제 앞에 서면 배우자와 오지라퍼들 때문에 다시 한번 위기가 오구요.
전 결혼 2년차인데 아직도 시댁에서 냥이 버리라고 대놓고 자꾸 말씀하세요.

앞으로 쭈욱 20년 정도 책임지겠다는 생각과 10년 뒤에 병원비 많이 발생할 거 생각하시고  키우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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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치는 것 같아 죄송하지만, 혼자 자취하시고 주기적으로 밖에 나가셔야 된다면 강아지 키우시는 건 다시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고양이는 안키워봐서 어떤지 모르겠지만 강아지는 외로움 엄청 많이 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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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호텔에서 알바하고부터 냥이의 매력을 알아버렸어요
저도 지금 엄청엄청 고민되서.. 구조냥이들 소식을 매번 찾아보는데..
그래도 저부터 안정되고 나서 들이려고 꾹 참고 있어요....
호텔일할 때 보니 몇달 안된 냥이도 병원비 수십 우습게 깨지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물론 초반만 잘 넘기면 대부분 큰 문제없이 잘들 커주긴 하던데 그게 어찌 맘대로 되나요ㅎㅎㅎ
또 파양되고 버림받는 아이들 몇번 보다보니
정말 나부터 뿌리를 잘 내리고 시작해야겠다 싶더라구요
파양이랄게 별게 없어요
혼자 키우다가 배우자될 사람이 냥이 알레르기가 있어서 파양되기도 하고
전세살다가 이사가는데 이사가는데가 애완동물이 안되기도 하고
직장 잘다니다가 해외로 나가야 돼서 파양되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누구든지 살다가 한번쯤 일어날 법한 일로 파양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ㅠㅠㅜ
물론 알아서 정말 많은 고민 하시고 잘 판단하시겠지만
고정적인 수입원이 확실히 생기고 들이시는게 여러모로 스트레스 덜 받으시진 않을까 생각해요. 제가 마냥 뭐라고 하려는게 아닌거 잘 아시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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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강아지 키우게 되시면 화장실 부분이 사료만큼이나 비용면에서 클거에요.
팁? 용품 추천을 드리자면 누기패드 좋습니다. 물로씻어 사용하는 패드인데요,
소형견 기준 1장으로 2주정도? 사용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대형견을 키우는데 누기패드 중형을 사용하면 3~4장으로 한달 가는거같아요.
2장이 6천원정도 하니까 12000원도 안드는거네요~
패드값정말.. ㅠㅠ 엄청나더라구요. 그리고 쓰레기봉투값도 따로 들고 자주 버려야 하고 쓰레기통에서
냄새도 나고..
무튼 비용줄이는 용품으로 누기패드 추천하고 갑니다.

그리고 소형견일 경우 사료를 좋은거 먹이셔도 하도 소량을 먹기 때문에 기본적인 화장실+사료 값은
1달에 5만원도 안될거같네요. 사료 대용량구매하시면 소량보다 더 저렴하구요.
초기비용만 빡세게 들지 입양하시고 몇달지나면 고정지출 간식비까지 포함해서 5만원 잡으셔도 될거같습니다.
하지만 애완동물이란게 부가적인 요소들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집이나 위생용품들(귀세정제 탈취제 등) 잡화(목줄, 리드, 이름표) 등 이런것들 살수밖에 없게 되더라구요.
장난감도 하도 종류가 여러가지고 기능성들이 많다보니 사게되고

용품쪽으론 정말 생각지도 못한것들이 많다보니 보면 또 필요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키우시면서 병원비 적게하는데 가장 중요한 팁은 운동입니다. 사람과 다를바 없습니다.
건강한 음식도 중요하지만 운동빼놓으면 시체죠 ㅠㅠ
도움이 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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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제발 입양하지 마세요.
제가 두 무릎꿇고 부탁드립니다. 제발 입양하지 말아주세요.

글쓴분 본인이 반려동물을 홀대할것 같아서가 아닙니다. 잘해주실것 알고 있고, 서로 감정 나누고 행복한 시간 보내실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잛은 글에서 몇가지 위험요소가 보여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제발 재고해보시고 입양하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입양하시는건 그 아이가 죽는순간까지 같이 있어주셔야한다는 약속과 같은겁니다. 아이일때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근데 성견이되면 그런건 적어지죠. 외모적으로나, 성격적으로 모두 바뀝니다. 그래도 사랑해주셔야합니다. 본인에게는 친구도있고, 가족도 있고, 동료도 있고, 이렇게 인터넷을 통해 소통할 수 있지만 반려동물에게는 본인밖에 없습니다. 본인이 버리면 길에서 외로워하다가 차에치어 죽거나 유기견센터로 보내져서 안락사 되겠죠. 본인이 버리는순간 그 아이의 운명은 사라지게됩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그 '귀여움'을 보고 입양해서 성견이되면 버리는데 그렇게 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입양비 100만원이 문제가 아니고 아이가 아파서 병원가면 몇백은 그냥 깨집니다. 감당할 수 있으신가요? 아파지게되면 그냥 안락사 시키실건가요? 대안 있으신가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요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이를 입양하지마시고 유기견센터에 연락해서 하루만 자원봉사 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유기견을 당징 입양하라는게 아닙니다. 센터에서 한시간만 돌아가는 상황을 봐도 우리나라 반려견들의 현실을, 그 추한 주인들의 민낯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실을 보시고 내가 내 경제적인 상황과 공간적인 상황이 준비가 되었을때, 앞으로 20년정도 문제가 없을거라는 확신이 있을때 그 때 입양하시기를 바랍니다.

같이 뛰어놀다가 다리가 부러졌는데 그거도 치료안해주고 버리고, 커져서 안귀엽다고 버리고, 관절염때문에 잘 못뛴다고 다시 뽑아본다고 버리고. 놀다가 눈찔러서 한쪽눈 못본다고 버리고. 비일비재한 그런 모습을 유기견센터에서 한시간만 있으시면 보시게됩니다. 본인이 경제적으로 그다지 여유가 없으신것 같은데 정말 죄송하지만 입양은 추후에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죄송하고 외람되지만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재고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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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동물이 사랑스럽고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있으신것 같으니 '평강공주보호소'같은곳에 연락하셔서 딱 한시간만 자원봉사 일 도와주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해보시길 바랍니다. 딱 한시간입니다. 그냥 막연히 알고있는 반려동물에대한 생각이 달라지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쩌면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진정한 반려동물의 동반자가 되실수도 있으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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