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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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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잘 읽었습니다. 새로운 관점인데 근거가 타당해서 수긍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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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 저는 진~~~~짜 팔자 좋은 며느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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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이래야 정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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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엔 큰집 안가는 시부모님이 이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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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명절용 가짜깁스도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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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이 시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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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가족들끼리만 반갑게 얼굴 맞댈 수 있는 날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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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누구를 위한 명절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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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닥 가깝지도 않은 큰 집 가서 머무르며 음식해야되는 상황이었으면.... 명절 부담이 컸을 듯 해요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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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1~20년 뒤면... 자연스럽게 안지내게 될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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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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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 챙기다 산 사람들 사이 틀어지는게 무슨 명절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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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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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음모까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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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굳어진 게 백년도 안된건지는 몰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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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공감. 저는 장례 문화도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죽은 사람에 대한 예를 지키느라 산 사람 잡는 게 너무 당연한 그런 문화들이 이제는 좀 바뀌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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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집권층의 어떤 의도로 지금의 문화가 만들어진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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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도 항상 추석에 차례를 왜 지내는가에 대해서 답답했었는데 공감이 가는 기사입니다. 보통 차례 안지낸다고 하면 너희 교회다니냐고 물어보죠. 근데 정확한 대답은 "유교 집안이 아니라서 차례를 안지낸다."입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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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기독교인들은 제사 안 지내는 교인들을 조상도 몰라보는 상것들이라 욕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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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추석은 즐기자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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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잔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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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차례는 남눈치보지말고 선택의 문제로 남기고 차례를 지낸다면 차례 주인이 생전에 좋아하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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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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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차례 지내지 말자에 찬성합니다. 유교를 믿는 것도 아니고, 유교에서도 거창하게 음식 차리라는 얘기한 적도 없구요. 제 아들은 추모는 해도, 차례는 지내지 말게 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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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친정 부모님도 항상 하시는 말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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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저씨도 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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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의 의미를 음식 준비의 어려움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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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통문화라는게 고작 생긴지 100년 남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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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차례상은 전통과 무관하게 정착된, 잘못된 문화"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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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저 사람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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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용한 부분은 성균관 쪽의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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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이지 못 한 사람이 논리적인 사람 비판하는 게 더 보기 안 좋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