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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냥 해장국으로만 알았던 ‘재첩’ → 빈혈에 특효약. 100g당 철분 21mg. 1일 권장량의 175%. 아미노산류가 많아 특유의 시원한 맛, 글리코겐은 간에 좋아.(문화)
3. ‘기자들만 없으면 국회의원 정말 해먹을 만하다’, ‘국회의원, 기자만 없으면 공무원 해먹을 만하다‘ → 예전에 회자되던 농담... 권력 집단이라도 나름의 견제 세력이 있었지만 최근의 정치는 여론 눈치도 안봐. (아시아경제, 외부 칼럼 中)
4. 헌책방에서 만날 수 있는 보물들 → 최근 경매시장에서 근대문학 서적 초판본 고가에 거래. ‘진달래꽃’(김소월) 1억 3500만원, ‘사슴’(백석) 7,000 만원,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윤동주) 1300만원, ‘화사집’ (서정주)3000만원...
(헤럴드경제)
*50, 60년대 만화, 어깨동무 등 잡지도 수백만원...
5. 총선 출구조사는 ‘꿀알바’ → 하루 15만원까지. 여론조사 회사들 아르바이트 포털 등에서 모집 중.(헤럴드경제)
6. IT 산업의 일자리 창출? → IT기업 ‘왓츠앱’과 제조업 ‘유나이티드 콘티넨털’(美 항공사)의 기업 가치는 220억 달러로 비슷하지만 종업원 수는 8만 vs 55명.(한겨레)
7. ‘목포의 눈물’, 가수 이난영이 군국 친일가요를 부르고도 친일 인명 사전에 안 오른 이유 → 문화예술 분야의 친일 판단 기준인 지속, 반복, 적극성이 없었기 때문.(한겨레, 외부 기고)
*일제 때 취입한 노래 중 ‘이천오백만 감격’ ‘신춘엽서’ 2곡이 군국가요라고.
8. 기부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 29.9% → 2011년 36.4%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통계청, ‘2015 한국의 사회지표’ 중>.(세계)
9. 복지부, ‘게임중독’ 질병코드 부여 검토 → 코드부여 되면 건강보험 청구, 치료비 지원도 가능. WHO 등 세계적 추세. 업계는 이미 수많은 규제 있고 문화 컨텐츠로 권장하고선 ‘질병 취급’... 반대.(한국)
10. ‘대기업 집단’ 기준 → ‘총 자산 8조원 이상’. 2008년 조정후 8년째 제자리. 같은 기간 GDP는 39% 증가. 지정 대상도 41곳에서 지난해 61곳으로 늘어. 대기업 규제 요구하는 경제 민주화 분위기 때문에 기준 못 올리고 있다고.(한경)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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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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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게임중독이 질병이되는것에 대해 말이많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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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국내 인터넷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대기업 반열에 오른다고해서 5조원기준인줄 알았더니 8조였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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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중독이 심한 사람도 있죠 아직까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지는 않았지만 점점더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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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다시한번 꼼꼼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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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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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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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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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정보 알아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