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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라운딩시 캐디들 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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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8-13 10:52:14 조회: 655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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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더워서 확실히 그린피가 싸졌습니다 

그래서 밤낮으로 동료들,친구들과 자주 란딩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린피가 가을까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ㅋㅋㅋ

 

2달 동안 10번 정도 라운딩 간거 같은데... 캐디님들이 다 정상은 아닌듯 하네요 

 

1) 무뚝뚝캐디 : 코스설명만 하고 그린갈때까지 ... 그린에서도 아무말 안함 ... 더워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그래도 너무 한거 같음

 

2) 망부석캐디 : 플레이어들이 페어웨이 걸어갈려고 하면 채 가져가라고 하고 카트길에서 떠나지 않음ㅋㅋㅋㅋ

                 볼을 찾아줄 생각은 아예 없음 ㅋㅋ

                 [ 오죽 귀찮으면 레이저사서 볼 위치 알려줌(야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첨봤음 최근에 ]

                그린에서 볼도 안닦아줌 그냥 볼뒤에서 몇컵 정도요 라고 애기만 해주고 다른 동반자 볼 보러 또 감

                ㅋㅋㅋㅋ

 

일 쉽게 하시는 캐디님들 요즘 부쩍 많아진거 같네요 

캐디피가 16까지 오른 이시점에 더욱더 노캐디 골프장을 찾고 가게 되는거 같네요 

솔직히 16을 드릴정도로 노동을 한다고 생각 안되네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저는 말 안하고 조용한 무뚝뚝 캐디 선호 합니다
망부석 캐디는 극혐이고요

    0 0

무뚝뚝 유형은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전 ㅋㅋㅋ
망부석 유형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ㅠㅠ

    0 0

물론 불성실한 캐디나, 무뚝뚝한 캐디 별로이지만,  전 1인당 시간당 만원 정도의 수고는 하는거로 보고 있어요, 노캐디 플레이도 좋아라하는데, 야간 노캐디는 너무 밀리더라구요.  차라리 캐디피 내고 어느 정도 흐름 유지되는 라운딩이 나은거 같습니다.

    0 0

야간에는 캐디유무에 따라 확실히 플레이시간이 틀리긴 하죠
또 앞팀 핸디에 따라서도 그렇고요 ㅋㅋ 솔직히 운빨인거 같습니다

    0 0

레이저 저도 경험했어요 주간임에도 레이저 성능이 좋더군요 ㄷㄷㄷ

요즘에 든 생각은 제가 구력이 길진 않지만,
코로나 전에 경험했던 캐디들과
최근 캐디의 차이는 크게 느껴집니다

저부터도..
기대치가 코로나 전으로 맞춰있다보니
캐디피는 올랐는데 왜 일을 안할까? ㅎ 생각이 들어요

반대로 보면
최근에 캐디일을 시작한 사람은
처음부터 사수로부터 쉽게 일하는걸 배웠을거고
토탈 근무시간 근무환경 무엇보다
물가 오른거 생각함 캐디피 16이 많지 않다고 느낄겁니다 아마도요

    0 0

토토티티님과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저 골린이 시절의 캐디님들 기억을 더듬어 보면 아주 세세하고 성의 있게 도움을 주셨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캐디님들은 대부분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올라간 캐디피에 대한 타당성을 머리속에서 받아들이지 않는거 같습니다

    0 0

솔직히 요즘은 캐디의 필요성을 잘 모르겠어요.
정말 일 안 하는 캐디들이 대부분이라서, 요새는 버디값도 안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볼투핀으로 삼각측정 되니까 카트에서 내려서 채도 챙겨가게 되고, 라인도 직접 보니까 사실 캐디에게 뭘 요청할 것도 잘 없어요.
공 닦아 달라면 공 닦아 주고 운전하는 정도. 처음 가보는 구장이면 코스 설명해주는 것 말고는 사실 특별히 캐디가 있어야 하나 싶어요.
요즘은 노캐디 익숙해지다보니, 티샷 하고 드라이버도 직접 갖다 넣고, 가끔 세컨이나 어프로치하고 나면 제 채도 제가  닦아요 ㅎㅎ

    0 0

다른얘기지만, 회원제 골프장이나,
수도권의 소위 좋은?골프장들은,
캐디부터도 다르더군요.
같은 비용 지불하면서도,
팁을 먼저 더 드리고싶기까지했습니다.

최근, 뉴코리아cc , 한양cc 그랫고

반대로 크리스탈밸리는 최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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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즐거워서 정말 또 같이 하고 싶은 캐디님도 계셨지만
그렇지않게 불쾌한 캐디님들도 많이 계셨기때문에
노캐디 선호합니다.

노캐디 다닐때도 전혀 불편하지않았어요.
클럽선택이나 남은 거리 파악, 볼 닦고 놓고
평소에도 원래 직접 하기때문에 사실
캐디님 있을때나 노캐디 때나 별 차이 없어요.

    0 0

요즘 캐디들 정말 엉망임.
심지어 얼굴이 너무 똥 씹은 표정이길래 9홀 끝나고 캐디님 주식하냐구 물었어봤음. 요즘 주식하는 사람들 얼굴이 흙빛이길래 물아봤다고 했는데도 못 알아차리고 계속 똥씹은 표정 엉망임. 말에 대답도 안함. 안 움직임.
와~~ 15년 구력에 첨으로 캐디 바꾸고 싶었으나. 에혀~. 내가 안오고 말지. 하고 관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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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을 잘빼시나봐요.
진행 늦으면 캐디 뛰어다니죠.
7번 한개 들고가서 카트도로 반대편에서
8번요 몇번하면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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